난 현재 미국 살고 있고 미국인 친구 및 교포들이랑 얘기많이 하는데, 미국 산후조리원이랑 임신에 대한 인식을 얘기하자면
미국은 산후조리원은 없는데 산후조리사가 있음 (LA한인타운제외)
평민만 돼도 다 내니나 베이비 시터 및 산후조리 해주는 아줌마 고용함.
산후조리에대해 나못지 않게 중요성을 너무 잘 알고 있고 한국 산후조리원 얘기해주면 다들 너무 좋겠다고 본인도 케어받고 싶어함. 나한테 미역국 레시피도 배워감.
산후조리는 불필요한걸 하는게 아니고 한국이 선진적인걸 알았음 좋겠음.
그리고 임신하고 살뺀다면 남편한테 맞고산다고 생각한다고?ㅋㅋ카다시안이나 헐리웃 배우들이 완벽한몸매에 애들 허리에 얹어놓고 다니는거 못봄? 여기애들이 더 병적으로 몸매 생각하고 남자눈에 매력적으로 보이려고 함. 남자도 똑같기 때문에 몸 엄청 키움. 엉덩이에 필러넣는 애들이 애 생겼다고 갑자기 몸매따위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할까...? 미국에서 자긴 안그런단 엄마들은 한국에도 있는 그냥 평범한 지쳐버린 애엄마들. 그리고 맞고사는 여자들은 한국보다 미국이 더 많은데.... 한국남자들이 사실 더 매너가 좋은편.
왜이렇게 미국에 대해 왜곡적으로 보는지 모르겠는데
올리버는 본인이 회사 안나가니까 와이프 산후조리 본인이 직접 해준거라고 생각함.
미국 여자들이 마사지, 서비스 받는거 얼마나 중요시 여기는데.... 한국보다 가정부랑 내니도 훨씬 일반화 되어있음...
집에 상시 도와줄 사람 있거나 고용하니까 산후조리원 굳이 갈 필요가 없는거(평민이상 기준)
그리고 간혹 자기 40즈음 늦게 초산했다고 일반화하지 말란 아줌마 아저씨들은 나중에 애기 초중고 학부모 모임에서 과연 본인 나이가 일반적인지 확인해보길. 그리고 둘째낳았단 얘긴 없더라?
마지막으로 배댓에 출산트라우마ㅋㅋㅋㅋ
질에서 애기나오는건 평생 출산트라우마 걸릴것 같다는 놈들이 항문에서 똥나오고 오줌나오는 화장실 몰카보는건 괜찮은거야?ㅋㅋ 내 본문이랑은 좀 벗어났지만 어이없어서 써봄
---이하본문
30대 중후반 남친 여친없는 주변인들 보면서 분석한 글.
애 낳을 생각없으면 해당되지 않음. 결혼날짜 잡아놨거나 확실히 결혼할 상대 있어도 해당되지 않음. 이성친구없는 싱글에게만 해당
1. 남자의 경우
a. 가장 큰 이유는 결혼 할 여자숫자가 확 줄어듬.
우선 싱글인 남자가 34 이상이라고 치면, 일단 애기 생각해서 남자들은 자연스레 연상 기피함. 연애기간 및 신혼기간 2년 고려해서 동갑도 기피하는 경우가 생김. 그럼 자연스레 연하만 남겨지는데, 대게 아무리 연하여도 5살 차이 이내기 때문에 거진 30대 여자들만 남게 된다. 적어진 인력풀에서 인연을 만나야하지만 남자성격상 연상여자와 마음이 잘 맞는 경우도 꽤 있고, 30대부터는 남녀모두 대게 결혼을 염두하고 연애하기 때문에 연애 시작부터 난이도 헬이다.
b. 본인 생각 못하고 많이 까다로워지고, 자기 만족을 못함.
가장 큰 문제가 그간 모은 경제력으로 집도 이쁘게 꾸며놓고 차도 평타이상 끌기 때문에 본인이 엄청 괜찮은줄 착각하지만, 외모는 여전히 안꾸미고 술살이나 더벅머리(혹은 탈모), 노란 치아 나 눈꼽 등 세심하지 못한 위생상태, 구겨진 셔츠 그냥 입는 등의 패션으로 아예 연애가 안되는 경우가 많다.
(이런건 아무리 친해도 주변에서 조언 못해줘서 본인만 모름)
게다가, 30대 이상 남자들은 나이가 들수록 보는게 많아진다. 여자와 달리 사짜직업이나 고스펙을 크게 중시하는건 아니다. 하지만 엄청 다양하게 많은것을 본다.
최소한 배움은 이정도, 직장은 이정도, 성격도 쎄면 안되고, 외모도 어느정도는 되어야하고, 울 부모님이랑도 트러블 없으면 좋겠고, 건강, 외모도 다양하게 따진다. 이유는 주변 친구들의 부부사이에서 많이 조언을 받기 때문이다.
c. 나이가 들면서 임신을 제외한 신체노화는 남자가 훨씬 빨리온다.(특히 얼굴 주름, 기력딸림(금방 피곤해함), 머리빠짐, 치아상태, 허리 목 디스크 등)
이것은 자녀 육아할때도 큰 문제다. 애기 목마,비행기도 태워줘야하고 애기 씻기고 주말마다 가족소풍, 여행, 교육등등 할일이 엄청 많은데 소파일체남이 되어 자녀와 아내의 불만으로 가정불화 씨앗이 될수도있다. 특히 맞벌이라면 안보고도 뻔한 미래ㅠㅠ
2. 여자의 경우
a. 이미 외모가 늙어버린 동갑 및 연상 남성들에게 이성적 매력을 못느낌.
생각보다 외모관리가 잘된 30대 이상 여성이 대다수다. 물론 남녀모두 30대 후반되면 티가 난다. 하지만 외모관리 레벨은 여자가 월등하다. 남자인 친구들 소개팅녀 사진보면 여자들 외모가 상당한 경우가 많고, 애엄마들만 봐도 20대 아가씨 같은 여자들 많다. 그래서 외모에서 아저씨 티가 나면 여자들은 남자를 이성적으로 못느끼는데 남자는 기본적으로 자신의 외모를 후하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어서 동상이몽이 발생한다.. (수려한 외모의 남성은 해당없음)
b. 외모와 스펙, 성격을 엄청 보나 교집합은 전멸한지 오래...
30대 남성보다 연봉, 스펙은 더 많이 보고, 플러스로 시댁분위기, 가부장적이지 않은 성격 등등 눈이 높아지기 때문에 남자와 사랑에 빠질 확률이 적어진다. 게다가 20대때와달리 나한테 매달리지 않는 남자들이라니...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다.
c. 신체적으로 만 35살 이후 초산은 정말 힘든게 팩트다.
요즘 40에도 애를 낳는다지만, 임신과 육아라는게 본인 나이가 있으면 일단 엄청 힘들다. 우선 다낭성 난소라든가, 자궁근종이라도 있다면 젊을수록 몸에 무리 없는건 당연한데 자기 자궁상태 모르는경우도 있다. 육아는 내니가 있어도 당연히 너무 힘들고, 양가부모님이 도와주신다고 해도 양가부모님도 점점 늙기때문에 만 35전에 초산, 가능하면 둘째까지 자녀출산이 완료되는게 아이와 산모한테 다 좋다.
3. 결론은 35살이 넘어가면 결혼할 인연 만나는 난이도가 핵 헬 난이도로 올라가기 때문에(사실 남녀 똑같이 33부터도 힘듦) 자녀생각이 있다면 그전에 남친 여친은 만들어 놓으라는 조언이다. 딩크면 무상관.
남녀구분없이 애 생각있음 35전엔 결혼해야함
난 현재 미국 살고 있고 미국인 친구 및 교포들이랑 얘기많이 하는데, 미국 산후조리원이랑 임신에 대한 인식을 얘기하자면
미국은 산후조리원은 없는데 산후조리사가 있음 (LA한인타운제외)
평민만 돼도 다 내니나 베이비 시터 및 산후조리 해주는 아줌마 고용함.
산후조리에대해 나못지 않게 중요성을 너무 잘 알고 있고 한국 산후조리원 얘기해주면 다들 너무 좋겠다고 본인도 케어받고 싶어함. 나한테 미역국 레시피도 배워감.
산후조리는 불필요한걸 하는게 아니고 한국이 선진적인걸 알았음 좋겠음.
그리고 임신하고 살뺀다면 남편한테 맞고산다고 생각한다고?ㅋㅋ카다시안이나 헐리웃 배우들이 완벽한몸매에 애들 허리에 얹어놓고 다니는거 못봄? 여기애들이 더 병적으로 몸매 생각하고 남자눈에 매력적으로 보이려고 함. 남자도 똑같기 때문에 몸 엄청 키움. 엉덩이에 필러넣는 애들이 애 생겼다고 갑자기 몸매따위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할까...? 미국에서 자긴 안그런단 엄마들은 한국에도 있는 그냥 평범한 지쳐버린 애엄마들. 그리고 맞고사는 여자들은 한국보다 미국이 더 많은데.... 한국남자들이 사실 더 매너가 좋은편.
왜이렇게 미국에 대해 왜곡적으로 보는지 모르겠는데
올리버는 본인이 회사 안나가니까 와이프 산후조리 본인이 직접 해준거라고 생각함.
미국 여자들이 마사지, 서비스 받는거 얼마나 중요시 여기는데.... 한국보다 가정부랑 내니도 훨씬 일반화 되어있음...
집에 상시 도와줄 사람 있거나 고용하니까 산후조리원 굳이 갈 필요가 없는거(평민이상 기준)
그리고 간혹 자기 40즈음 늦게 초산했다고 일반화하지 말란 아줌마 아저씨들은 나중에 애기 초중고 학부모 모임에서 과연 본인 나이가 일반적인지 확인해보길. 그리고 둘째낳았단 얘긴 없더라?
마지막으로 배댓에 출산트라우마ㅋㅋㅋㅋ
질에서 애기나오는건 평생 출산트라우마 걸릴것 같다는 놈들이 항문에서 똥나오고 오줌나오는 화장실 몰카보는건 괜찮은거야?ㅋㅋ 내 본문이랑은 좀 벗어났지만 어이없어서 써봄
---이하본문
30대 중후반 남친 여친없는 주변인들 보면서 분석한 글.
애 낳을 생각없으면 해당되지 않음. 결혼날짜 잡아놨거나 확실히 결혼할 상대 있어도 해당되지 않음. 이성친구없는 싱글에게만 해당
1. 남자의 경우
a. 가장 큰 이유는 결혼 할 여자숫자가 확 줄어듬.
우선 싱글인 남자가 34 이상이라고 치면, 일단 애기 생각해서 남자들은 자연스레 연상 기피함. 연애기간 및 신혼기간 2년 고려해서 동갑도 기피하는 경우가 생김. 그럼 자연스레 연하만 남겨지는데, 대게 아무리 연하여도 5살 차이 이내기 때문에 거진 30대 여자들만 남게 된다. 적어진 인력풀에서 인연을 만나야하지만 남자성격상 연상여자와 마음이 잘 맞는 경우도 꽤 있고, 30대부터는 남녀모두 대게 결혼을 염두하고 연애하기 때문에 연애 시작부터 난이도 헬이다.
b. 본인 생각 못하고 많이 까다로워지고, 자기 만족을 못함.
가장 큰 문제가 그간 모은 경제력으로 집도 이쁘게 꾸며놓고 차도 평타이상 끌기 때문에 본인이 엄청 괜찮은줄 착각하지만, 외모는 여전히 안꾸미고 술살이나 더벅머리(혹은 탈모), 노란 치아 나 눈꼽 등 세심하지 못한 위생상태, 구겨진 셔츠 그냥 입는 등의 패션으로 아예 연애가 안되는 경우가 많다.
(이런건 아무리 친해도 주변에서 조언 못해줘서 본인만 모름)
게다가, 30대 이상 남자들은 나이가 들수록 보는게 많아진다. 여자와 달리 사짜직업이나 고스펙을 크게 중시하는건 아니다. 하지만 엄청 다양하게 많은것을 본다.
최소한 배움은 이정도, 직장은 이정도, 성격도 쎄면 안되고, 외모도 어느정도는 되어야하고, 울 부모님이랑도 트러블 없으면 좋겠고, 건강, 외모도 다양하게 따진다. 이유는 주변 친구들의 부부사이에서 많이 조언을 받기 때문이다.
c. 나이가 들면서 임신을 제외한 신체노화는 남자가 훨씬 빨리온다.(특히 얼굴 주름, 기력딸림(금방 피곤해함), 머리빠짐, 치아상태, 허리 목 디스크 등)
이것은 자녀 육아할때도 큰 문제다. 애기 목마,비행기도 태워줘야하고 애기 씻기고 주말마다 가족소풍, 여행, 교육등등 할일이 엄청 많은데 소파일체남이 되어 자녀와 아내의 불만으로 가정불화 씨앗이 될수도있다. 특히 맞벌이라면 안보고도 뻔한 미래ㅠㅠ
2. 여자의 경우
a. 이미 외모가 늙어버린 동갑 및 연상 남성들에게 이성적 매력을 못느낌.
생각보다 외모관리가 잘된 30대 이상 여성이 대다수다. 물론 남녀모두 30대 후반되면 티가 난다. 하지만 외모관리 레벨은 여자가 월등하다. 남자인 친구들 소개팅녀 사진보면 여자들 외모가 상당한 경우가 많고, 애엄마들만 봐도 20대 아가씨 같은 여자들 많다. 그래서 외모에서 아저씨 티가 나면 여자들은 남자를 이성적으로 못느끼는데 남자는 기본적으로 자신의 외모를 후하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어서 동상이몽이 발생한다.. (수려한 외모의 남성은 해당없음)
b. 외모와 스펙, 성격을 엄청 보나 교집합은 전멸한지 오래...
30대 남성보다 연봉, 스펙은 더 많이 보고, 플러스로 시댁분위기, 가부장적이지 않은 성격 등등 눈이 높아지기 때문에 남자와 사랑에 빠질 확률이 적어진다. 게다가 20대때와달리 나한테 매달리지 않는 남자들이라니...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다.
c. 신체적으로 만 35살 이후 초산은 정말 힘든게 팩트다.
요즘 40에도 애를 낳는다지만, 임신과 육아라는게 본인 나이가 있으면 일단 엄청 힘들다. 우선 다낭성 난소라든가, 자궁근종이라도 있다면 젊을수록 몸에 무리 없는건 당연한데 자기 자궁상태 모르는경우도 있다. 육아는 내니가 있어도 당연히 너무 힘들고, 양가부모님이 도와주신다고 해도 양가부모님도 점점 늙기때문에 만 35전에 초산, 가능하면 둘째까지 자녀출산이 완료되는게 아이와 산모한테 다 좋다.
3. 결론은 35살이 넘어가면 결혼할 인연 만나는 난이도가 핵 헬 난이도로 올라가기 때문에(사실 남녀 똑같이 33부터도 힘듦) 자녀생각이 있다면 그전에 남친 여친은 만들어 놓으라는 조언이다. 딩크면 무상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