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여자입니다 제가 물어볼데가 없어 글 남겨요 전 우선 결혼 생각중인 남자가 있습니다 전 28 남친은 34 지인소개로 만나고 1년넘는 시간을 만났고 결혼얘기가 나와 부모님께 보여드려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우선 저희집은 아빠가 회사 일때문에 경상도 쪽에 계시고 저와 엄마는 강원도에 살아요 제가 20대 초반때 부터 연애하거나 남자가 생기면 엄마가 스킨쉽 진도 이이상 나가지 말라부터 시작해서 헤어지면 왜헤어졌냐 보고하라고 하셨어요 심지어 제가 친하게 지내는 언니한테 전화해서 우리애가 그쪽 만난다고 나갔는데 진짜 만났냐 확인 전화 까지 하셨어요 무려 24때 있었던 일이에요 그래서 제가 고민하다가 아빠한테 먼저 말씀 드리고 아빠가 먼저 보시고 그다음 제가 엄마께 말씀 드렸습니다 엄마가 니가 날 무시 해서 아빠보여준거다 엄마의견 필요 없는거 아니냐 부터 시작해서 우시면서 몇날 며칠을 얘기 하시고 제가 얘기 했습니다 죄송하다고 무시하려는게 아니라 최종 결정권자가 엄마라 생각해서 마지막에 얘기한거지 무시한게 아니다 엄마 허락이 필요하다 라고 얘기하고 아빠도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엄마가 제 남친을 보고 싶으시다기에 보여드렸는데 탐탁치 않아 하셔서 고민해 본다고 얘기 했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화가 가라앉으면 다시 얘기 해야지 생각이였는데 대뜸 엄마랑 이모가 왜 그리 쉽게 흔들릴거면 부모님 왜보여드렸냐 열렬히 사랑해서 그런관계 어쩌고 니가 그런 사랑 해봤냐 어쩌고 그남자가 널 사랑하는거 맞냐 이야기 하시길래 솔직히 굉장히 화가났어요
고민해본다는거에 내가 왜 저런얘기를 들어야되지 했는데 제가 거기서 한번 참고 화식히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후에 아빠가 전화가 오셨는데 제가 아빠랑 속닥속닥 통화 했다고 머라고 통화했는지 당장 얘기하라고 쥐잡듯이 잡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좀 있다 얘기하자니까 지금 얘기하라는겁니다 좀 있다 시간지나고 얘기하자하고 제가 밖에 나갔다 올일이 있어 밖에 나갔다 왔는데 제가 집들어오자마자 엄마가 무슨 얘기 했냐부터 시작해서 아침에 엄마가 했던 얘기 했다니까 그얘기 한거 맞냐 부터 쥐잡듯이 또 잡습니다 그래서 제가 폭발해서 다얘기하니까 이모가 니가 고려해보겠다 해놓고 우릴 이상한 사람 만든다 니가 우리 뒤통수쳤다 왜 니엄마 무시하냐 왜 니엄마 정신병자 만드냐 니아빠랑 니가 니엄마 이상한 사람 만든다 너 때문에 부모님 사이가 더 안좋아 지셨다 그러시더군요... 결혼할때 원래 다이런가요?
결혼문제 원래 다 이런가요?
28살 여자입니다 제가 물어볼데가 없어 글 남겨요 전 우선 결혼 생각중인 남자가 있습니다 전 28 남친은 34 지인소개로 만나고 1년넘는 시간을 만났고 결혼얘기가 나와 부모님께 보여드려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우선 저희집은 아빠가 회사 일때문에 경상도 쪽에 계시고 저와 엄마는 강원도에 살아요 제가 20대 초반때 부터 연애하거나 남자가 생기면 엄마가 스킨쉽 진도 이이상 나가지 말라부터 시작해서 헤어지면 왜헤어졌냐 보고하라고 하셨어요 심지어 제가 친하게 지내는 언니한테 전화해서 우리애가 그쪽 만난다고 나갔는데 진짜 만났냐 확인 전화 까지 하셨어요 무려 24때 있었던 일이에요 그래서 제가 고민하다가 아빠한테 먼저 말씀 드리고 아빠가 먼저 보시고 그다음 제가 엄마께 말씀 드렸습니다 엄마가 니가 날 무시 해서 아빠보여준거다 엄마의견 필요 없는거 아니냐 부터 시작해서 우시면서 몇날 며칠을 얘기 하시고 제가 얘기 했습니다 죄송하다고 무시하려는게 아니라 최종 결정권자가 엄마라 생각해서 마지막에 얘기한거지 무시한게 아니다 엄마 허락이 필요하다 라고 얘기하고 아빠도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엄마가 제 남친을 보고 싶으시다기에 보여드렸는데 탐탁치 않아 하셔서 고민해 본다고 얘기 했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화가 가라앉으면 다시 얘기 해야지 생각이였는데 대뜸 엄마랑 이모가 왜 그리 쉽게 흔들릴거면 부모님 왜보여드렸냐 열렬히 사랑해서 그런관계 어쩌고 니가 그런 사랑 해봤냐 어쩌고 그남자가 널 사랑하는거 맞냐 이야기 하시길래 솔직히 굉장히 화가났어요
고민해본다는거에 내가 왜 저런얘기를 들어야되지 했는데 제가 거기서 한번 참고 화식히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후에 아빠가 전화가 오셨는데 제가 아빠랑 속닥속닥 통화 했다고 머라고 통화했는지 당장 얘기하라고 쥐잡듯이 잡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좀 있다 얘기하자니까 지금 얘기하라는겁니다 좀 있다 시간지나고 얘기하자하고 제가 밖에 나갔다 올일이 있어 밖에 나갔다 왔는데 제가 집들어오자마자 엄마가 무슨 얘기 했냐부터 시작해서 아침에 엄마가 했던 얘기 했다니까 그얘기 한거 맞냐 부터 쥐잡듯이 또 잡습니다 그래서 제가 폭발해서 다얘기하니까 이모가 니가 고려해보겠다 해놓고 우릴 이상한 사람 만든다 니가 우리 뒤통수쳤다 왜 니엄마 무시하냐 왜 니엄마 정신병자 만드냐 니아빠랑 니가 니엄마 이상한 사람 만든다 너 때문에 부모님 사이가 더 안좋아 지셨다 그러시더군요... 결혼할때 원래 다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