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 보통 얼마나 전화하세요?전 거의 안하거든요. 저는 해외살고 시댁은 한국에있어요결혼초에 어머니께 받은 상처도많고 그래서명절이나 생신 특별한날 아니면 전화안해요 남편이 가끔 애기랑 영상통화 할때 얼굴 비출때도 있지만 아닐때가 더 많습니다. 근데 이번 구정때 남편과 크게싸워 이혼위기까지 간터라 전화를 안드렸거든요. 근데 그거에 굉장히 서운하셨나봐요.그래도 어버이 날때는 전화드렸거든요. 그런거를 중간에서 제어못하는 남편도 짜증납니다. 정작 남편은 저희집에 전화거의 안해요. 명절때도 한두번할까말까 그리고 친정은 가까이 살지만 방문도 거의 안함하지만 저희 부모님은 남편 오는거나 전화나 오면좋고 안와도 좋다 마인드시고 굳이 귀찮게 하고싶지않다고저희집에 거의 오지도않으세요. 일년에 2-3번 볼까말까 (보통제가 애기데리고 갑니다) 코로나전에는 어머님이 한국에있어도 시간상 한번오시거나 저희가 가면 한달은 있기때문에 더 많은시간을 보내요. 코로나이후 왕래가 불가능해져 2년째 못뵙고있긴하지만.. 무튼 얘기가 다른데로 흘렀네요. 근데 남편이 이번에 저한테 어머니께 따로 전화드려야할것같은데 어머니께서 그때 너무 서운하셨나봐 한 말씀 하실꺼같던데 이러는 겁니다 그리고 어제 밤에 남편이 애기랑 어머님께 영통하는데 잘하다가 애기한테 어머님이"엄마는 어딨어"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남편이 주방에있어요 그러니까 목소리가 쫙 깔리시더라구요. 어제도 남편과 좀 다투어서 통화하고싶지 않았거든요 도대체 왜 자기 아들이랑 전화하면 되지왜 며느리가 전화안한다고 화가나실까요. 뭐 명절에 전화안했으니 화나실수도있겠찌만남편은 왜 지가 설명을 못해서 사람마음 불편하게 만드는지. 남편한테 한소리했더니 자기가 잘 얘기하겠다고는 했지만 짜증나네요. 제가 너무한걸까요?
시댁에 전화안하면 나쁜며느리?
시댁에 보통 얼마나 전화하세요?전 거의 안하거든요.
저는 해외살고 시댁은 한국에있어요결혼초에 어머니께 받은 상처도많고 그래서명절이나 생신 특별한날 아니면 전화안해요 남편이 가끔 애기랑 영상통화 할때 얼굴 비출때도 있지만 아닐때가 더 많습니다.
근데 이번 구정때 남편과 크게싸워 이혼위기까지 간터라 전화를 안드렸거든요. 근데 그거에 굉장히 서운하셨나봐요.그래도 어버이 날때는 전화드렸거든요. 그런거를 중간에서 제어못하는 남편도 짜증납니다.
정작 남편은 저희집에 전화거의 안해요. 명절때도 한두번할까말까 그리고 친정은 가까이 살지만 방문도 거의 안함하지만 저희 부모님은 남편 오는거나 전화나 오면좋고 안와도 좋다 마인드시고 굳이 귀찮게 하고싶지않다고저희집에 거의 오지도않으세요. 일년에 2-3번 볼까말까 (보통제가 애기데리고 갑니다)
코로나전에는 어머님이 한국에있어도 시간상 한번오시거나 저희가 가면 한달은 있기때문에 더 많은시간을 보내요. 코로나이후 왕래가 불가능해져 2년째 못뵙고있긴하지만..
무튼 얘기가 다른데로 흘렀네요.
근데 남편이 이번에 저한테 어머니께 따로 전화드려야할것같은데 어머니께서 그때 너무 서운하셨나봐 한 말씀 하실꺼같던데 이러는 겁니다
그리고 어제 밤에 남편이 애기랑 어머님께 영통하는데 잘하다가 애기한테 어머님이"엄마는 어딨어"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남편이 주방에있어요 그러니까 목소리가 쫙 깔리시더라구요. 어제도 남편과 좀 다투어서 통화하고싶지 않았거든요
도대체 왜 자기 아들이랑 전화하면 되지왜 며느리가 전화안한다고 화가나실까요. 뭐 명절에 전화안했으니 화나실수도있겠찌만남편은 왜 지가 설명을 못해서 사람마음 불편하게 만드는지. 남편한테 한소리했더니 자기가 잘 얘기하겠다고는 했지만 짜증나네요.
제가 너무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