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다가 3살 어린 20살 여자를 짝사랑하고있는데 내가 얘 친구랑 말이 너무 잘 통해서 호감이 조금 생겨서 썸을 조금 타다가 고백각도 나왔는데 헷갈리기만 하고 뭔가 아닌것 같아서 고백 안하고 그냥 관계를 잘 정리해서 오빠동생사이로 잘 지내고 있단 말이야? (얘 나 다음에 썸타던 남자 고민상담해주고 잘 되게 도와줌) 근대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얘 친구는 친했던거고 난 얘를 좋아하고있는게 맞아.. 확신이 생겼어 진짜 점점 마음이 커져가는데 대화할때 내가 살짝 떨린다는게 느껴지고.. 근대 보통 여자들 자기 친구랑 썸타던 남자랑 잘 될 수 있다고 생각해? 나한테 틈은 주지않는 상황이고, 카톡은 잘 안하고 전화랑 만나면 대화같은건 괜찮은데 살짝 어려워 하는것 같긴해 기분탓 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친구랑 썸탓던 시간은 4개월정도 흘럿는데.. 어떻게 생각해?
썸타던 여자의 친구를 좋아하게됐어요
3살 어린 20살 여자를 짝사랑하고있는데 내가 얘 친구랑 말이
너무 잘 통해서 호감이 조금 생겨서 썸을 조금 타다가 고백각도
나왔는데 헷갈리기만 하고 뭔가 아닌것 같아서
고백 안하고 그냥 관계를 잘 정리해서 오빠동생사이로
잘 지내고 있단 말이야?
(얘 나 다음에 썸타던 남자 고민상담해주고 잘 되게 도와줌)
근대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얘 친구는 친했던거고
난 얘를 좋아하고있는게 맞아.. 확신이 생겼어 진짜
점점 마음이 커져가는데
대화할때 내가 살짝 떨린다는게 느껴지고..
근대 보통 여자들 자기 친구랑 썸타던 남자랑 잘
될 수 있다고 생각해?
나한테 틈은 주지않는 상황이고, 카톡은 잘 안하고
전화랑 만나면 대화같은건 괜찮은데 살짝 어려워 하는것 같긴해
기분탓 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친구랑 썸탓던 시간은 4개월정도 흘럿는데..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