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항문낭 먹었다는 판녀 생각나네

ㅇㅇ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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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고 있니?
난 니 글을 생각하면 아직까지도 역겹단다.

고양이가 응꼬를 니 면상을 향해서 돌리고 그릉그릉대며 꾹꾹이 해주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입 안엔 짭짤한 맛이 나며 얼굴 전체가 젖어 흘러내리고 있었다며?

__ 같게도 엄마는 외계인 초코볼 씹어먹다가 니 글이 생각났다. 고맙다 개 ㄴㅕㄴ아.

잘 살아.
17500원 베라를 쓰레기통에 버릴 지 잠시 고민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