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란 존재가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기를 바라고, 미안하다고는 하지만 , 그 미안한 짓거리를 계속 반복해서.. 나도 한번 해볼라고 ,,, 연락도 없이 늦게 들어오고 어디가는지도 모르는데 늦게 들어오고. (단순 바람..딴여자 생김 이딴게 아님.... 자기는 다 오픈했으니까 자기 갈때 뻔한거 아니냐고 내가 알고있으니 말안안했다 , 깜박했다 이런식)(어디서 뭐하는지는 대충알고있음 그래도 기분나쁨 집에 몇시에 온다 정도는 말해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왜 연락안했냐면은 자고있는거 깨우기 미안해서 안햇다.. 이러는디 ㅋㅋㅋ 하..
남편한테 연락없이 잠수탈거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기를 바라고,
미안하다고는 하지만 , 그 미안한 짓거리를 계속 반복해서..
나도 한번 해볼라고 ,,,
연락도 없이 늦게 들어오고
어디가는지도 모르는데 늦게 들어오고.
(단순 바람..딴여자 생김 이딴게 아님.... 자기는 다 오픈했으니까 자기 갈때 뻔한거 아니냐고 내가 알고있으니 말안안했다 , 깜박했다 이런식)(어디서 뭐하는지는 대충알고있음 그래도 기분나쁨
집에 몇시에 온다 정도는 말해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왜 연락안했냐면은 자고있는거 깨우기 미안해서 안햇다..
이러는디 ㅋㅋㅋ
하..
니도 당해봐라 ~ !!
내일 쉬는날이니까.. 오늘부터 내일까지 풀로 잠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