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민 쫓아내고 폭행하는 건설사

쓰니2021.05.18
조회432
부산의 H건설사가 입주민을 내쫓고 폭행했습니다!
건설사는 난간시공을 설계와 다르게 시공하였고
그난간은 가로 철제 난간으로 사다리처럼 타고 올라갈 수 있어
인전상의 문제로 부산시에 민원을 제기했고 
설계와 다른 난간이 설치되었다는 걸 알고 부산시에서 행정명령을 했습니다
그 후 H건설사는 난간 교체 및 랜드마크급 조명을 설치하기로 약속했지만
차일피일 미루고 입주 1주일을 남기고 입주예정자 대표를 계약해지시켰습니다
입주예정자 대표의 80세 노모가 종건 사장을만나려고 몇시간을 기다렸지만거부당하고 충격으로 입원해있습니다.
평소에도 입주민들에게 저거라는 호칭을 사용하고 내가 누군지 아냐?
말하고 다니던 사장의 갑질을 통한  입주민 길들이기에 남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 입주민들이 
아파트 커뮤니티에서 H문화재단의 도서관개관파티를 한다고해서 
사장을 만나러 갔지만 입구에 직원들을 벽으로 세워두고 
본인은 안에서 초대가수까지 부르고 노래부르고 술마시고 파티를 벌였습니다
입주민들이 해명하라고 외치자 노마스크 상태로 나와서는
내가 누군지 아냐? 내가 호락호락하지 않다고 하더니 다시 들어가 버렸고
대화를 원하는 입주민이 커뮤니티 내부로 들어가려고 하던 중
H직원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입주민을 밀치며 폭행했습니다.
이런 입주민 길들이기 하는 갑질하는 건설사를 그냥 둔다면
여러분도 피해자가 될지도 모릅니다!
이런 갑질 문화가 사라지고 소비자 권익이 보호되는
세상이 오기를 바랍니다 많은 청원 동의 부탁드립니다.
청와대 청원http://naver.me/FrKSZpgJ

부산시 청원https://www.busan.go.kr/simin/suggest02/1488527?curPage=&srchBeginDt=&srchEndDt=&srchKey=&srchText=&srchCtg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