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되길 바랄수가 없는게

ㅇㅇ2021.05.18
조회1,167
너ㅡ무 너무너무 숨도못쉬게 다글다글 돈돈돈돈 집게사장마냥 돈타령해대서

작은추억들 몇안되는 좋은기억들에도 불구하고
저 매일지속되는 끔찍함속에서 장점들은 다가려지고

내마음속은 늘 지옥가시밭길이야
부담과 자책감때문에 매시매초 내가 남의것도둑질한느낌이고 과수원에서 몰래 수박이라도 서리하는 기분이 든다고. 난 그사람의 금고에 몰래 기어들어온 침입자인가.

만일 내가 미인이었다면 덜저러거나안저랬을까 싶으니깐 먼산만 바라보게되더라

잘끝냈다 끝냈어야만했어 이렇게 생각할수밖에 없는게 저 이유에서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