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생각해도 그렇게 보고싶고 너 아니면 안될것 같던 날들이 다른 사람으로 채워지고, 또 다른 사람이 자꾸 생각나고 너를 생각하면 이제 아무 감정이 안든다는게... 그렇게 사랑했던 너인데. 나도 너무 많은 상처와 실망감을 반복하다보니 영원할것같던 사랑도 무뎌지는 걸보니 정말 영원한건 없구나 생각이든다123
신기하다, 이제 무담덤해
다른 사람으로 채워지고, 또 다른 사람이 자꾸 생각나고
너를 생각하면 이제 아무 감정이 안든다는게...
그렇게 사랑했던 너인데. 나도 너무 많은 상처와 실망감을 반복하다보니 영원할것같던 사랑도 무뎌지는 걸보니 정말 영원한건 없구나 생각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