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어요

ㅇㅇ20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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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어요. 따뜻한 말씀 다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땅에 떨어져있던 자존감이 약간은 채워지는 기분이에요.^^ 글은 지우지 않을게요. 모두 평안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