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5학년때 반에 여자애 왕따시킴
아직도 기억나는게 시청각실 무대에서 장구수업했는데 연속수업이라 쉬는시간에도 시청각실에 있었거든? 그때 걔 혼자 무대에 놔두고 반 애들 싹다 데리고 내려옴 그리고 무대 앞 의자에 다같이 앉아있었음
걔 혼자 빨쭘하게 쭈그려앉아서 바닥보고있었는데
초1때 전학왔을때도 반에서 왕따당하는 애 괴롭히는거 가담했음 반에서 괴물이라고 놀림받던 애 있었는데 걔한테 일부러 시비걸어서 화나게하고 미끄럼틀로 유인한다음에 우리 다 미끄럼틀에 올라가있으면 걔 올라올때마다 모래 뿌려댔음
결국 왕따당하던애는 전학가고 걔네엄마가 엄청 화내고 우시면서 니네가 사람이냐고 주동자들 몇몇한테 욕함
중2 때 무슨생각이었는지 도움반 애 자리에 잠깐 앉았는데 위에있던 스티커 봉지 그냥 버렸음 그래놓고 걔가 나 의심하니까 조카화내면서 나 아니라했는데 내 친구들이 걔 가방이랑 사물함 뒤졌음. 지가 어디 잘못
나 조카나쁜새끼였음
초등학교 5학년때 반에 여자애 왕따시킴
아직도 기억나는게 시청각실 무대에서 장구수업했는데 연속수업이라 쉬는시간에도 시청각실에 있었거든? 그때 걔 혼자 무대에 놔두고 반 애들 싹다 데리고 내려옴 그리고 무대 앞 의자에 다같이 앉아있었음
걔 혼자 빨쭘하게 쭈그려앉아서 바닥보고있었는데
초1때 전학왔을때도 반에서 왕따당하는 애 괴롭히는거 가담했음 반에서 괴물이라고 놀림받던 애 있었는데 걔한테 일부러 시비걸어서 화나게하고 미끄럼틀로 유인한다음에 우리 다 미끄럼틀에 올라가있으면 걔 올라올때마다 모래 뿌려댔음
결국 왕따당하던애는 전학가고 걔네엄마가 엄청 화내고 우시면서 니네가 사람이냐고 주동자들 몇몇한테 욕함
중2 때 무슨생각이었는지 도움반 애 자리에 잠깐 앉았는데 위에있던 스티커 봉지 그냥 버렸음 그래놓고 걔가 나 의심하니까 조카화내면서 나 아니라했는데 내 친구들이 걔 가방이랑 사물함 뒤졌음. 지가 어디 잘못
놔두고 내탓하는거 아니냐면서 그랬는데 왠진 모르겠는데 걔 가방에서 팬티 나와서 친구들이 은근히 놀렸음.
초딩때도 친구 휴대폰 가져가서 다른여자애들이랑 폰 배터리 빼서 던지고 모래에 묻어놨음
놀이터에서 친했던 아는 동생 휴대폰 들어있는 가방 풀숲으로 던져놓고 동생이 우니까 어떡하냐며 인심쓰는척 내가 찾아오겠다 하고 찾아줌
그래서 저녁밥얻어먹음
초딩저학년때 퐁퐁이라하나? 암튼 커다란 실내놀이터에서 놀고있으면 귀여운애기들 놀아준담에 나 쫓아오면 개무시함 자꾸귀찮게하면 세게 뛰어서 넘어트렸음
학원차 타고 집가는길에 친구한테 니네동생 어떤언니한태 배맞고 엄청울던데 하면서 속였는데 진짜 믿어서 학원차타고 가는 길 내내 불안해하면서 울었음 결국 걔네엄마전화와서 왜그랬냐고 혼남
걍병신하등한새끼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