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준석이 gs25관련해서 물은게
'소세지를 손으로 집어먹나요?'
'달이 땅에 있나요 하늘에 있나요?'
'우연이 왜 이렇게 여러번 겹치나요?'
이거였잖음
근데 저거 충분히 반박할수 있는거임.
'소세지를 손으로 집어먹나요?'
이 질문엔 음식 만들거나 식사 준비하면서 손으로 집어서 먹는 사람들 있다고,
그리고 그 포스터의 손 그림은 엄밀히 따지면 소세지를 손으로 집어먹으려고 시동거는 자세며
손으로 뜨거운 소세지를 멀쩡하게 잘 집어먹고 있는 모습이 아니라고 하면됨.
'달이 땅에 있을까요? 하늘에 있을까요?'
이 질문엔 달이 주로 하늘에 있는건 맞지만
그 마크가 특정학회의 마크와 다르게 생겼고
비슷하게 생겼으니 특정학회의 상징이 맞다고 하기엔
그것과 비슷하게 생긴 일러스트가 무수히 많다고 하면됨.
'우연이 왜 이렇게 여러번 겹치나요?'
이 말에는 논란이 되는 요소들은 흔한 요소들이기때문에 남혐의 의도가 없더라도 몇번씩 겹치는건 이상한 일이 아니며 그런 사례는 다른 분야에서도 흔히 있다고 하면됨.
gs25포스터가 메갈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이렇게 말하면 반박 못함.
'이 메갈련아!' '억지 부리지 말아라' '변명 오지네'
이러긴 하지만 이러기만 하고 왜 저 반박이 틀린지는 단 한마디도 설명 못함.
솔직히 신지예가 억지남혐몰이의 문제성에 대해 잘 얘기한것과
이준석이 세로읽기 타령하는거에 세로읽기하면 megal이 아니라 megl이니 끼워맞추기에 불과하며
한국에 원어민이 쓰는 영어와 다른 영어표현들 많다고 지적한건 좋았는데
이준석의 세가지 질문에 대한 반박이 아쉬움.
이준석 발언 충분히 반박 가능한건데
'소세지를 손으로 집어먹나요?'
'달이 땅에 있나요 하늘에 있나요?'
'우연이 왜 이렇게 여러번 겹치나요?'
이거였잖음
근데 저거 충분히 반박할수 있는거임.
'소세지를 손으로 집어먹나요?'
이 질문엔 음식 만들거나 식사 준비하면서 손으로 집어서 먹는 사람들 있다고,
그리고 그 포스터의 손 그림은 엄밀히 따지면 소세지를 손으로 집어먹으려고 시동거는 자세며
손으로 뜨거운 소세지를 멀쩡하게 잘 집어먹고 있는 모습이 아니라고 하면됨.
'달이 땅에 있을까요? 하늘에 있을까요?'
이 질문엔 달이 주로 하늘에 있는건 맞지만
그 마크가 특정학회의 마크와 다르게 생겼고
비슷하게 생겼으니 특정학회의 상징이 맞다고 하기엔
그것과 비슷하게 생긴 일러스트가 무수히 많다고 하면됨.
'우연이 왜 이렇게 여러번 겹치나요?'
이 말에는 논란이 되는 요소들은 흔한 요소들이기때문에 남혐의 의도가 없더라도 몇번씩 겹치는건 이상한 일이 아니며 그런 사례는 다른 분야에서도 흔히 있다고 하면됨.
gs25포스터가 메갈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이렇게 말하면 반박 못함.
'이 메갈련아!' '억지 부리지 말아라' '변명 오지네'
이러긴 하지만 이러기만 하고 왜 저 반박이 틀린지는 단 한마디도 설명 못함.
솔직히 신지예가 억지남혐몰이의 문제성에 대해 잘 얘기한것과
이준석이 세로읽기 타령하는거에 세로읽기하면 megal이 아니라 megl이니 끼워맞추기에 불과하며
한국에 원어민이 쓰는 영어와 다른 영어표현들 많다고 지적한건 좋았는데
이준석의 세가지 질문에 대한 반박이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