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팬인데 솔직히 빅히트 들어간건 최악의 한수였다.

ㅇㅇ20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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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는 기본적으로 세븐틴을 상장을 위한 발판으로만 생각했던거 같고 상장이후론 단 하나의 푸쉬도 없다. 

그룹이든 개인이든.. 오히려 그나마 있던 개인활동마저 다 사라지고 있다. 

사실 빅히트 들어간다고 했을때 세븐틴이 빅히트덕분에 시상식에서 이제 좀 대우받는가 생각했었는데 오히려 플레디스시절보다 시상식에서 더 찬밥되고 대접못받고 있다. 

미국 엘렌쇼같은데 한번 내보내줬다고 미국진출을 전격 지원하는듯이 언플 하는것도 별로고 세븐틴 일본인기 전부 방탄, 투바투 덕인거마냥 언플하는거도 별로고 빅히트같은 대형기획사에 들어가고 세븐틴은 성장동력을 잃어버린거 같아서 팬으로서 짜증나고 슬프다.

어제 여자친구 보니까 빅히트 이SAEKKI들은 합병한 레이블 가수들을 그냥 자기들 언플용, 상장용으로만 보고 푸쉬해줄 생각이 단 1도 없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