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일어난 일입니다
친구들끼리 술을 마시다 완전 제가 만취를 했는데요
그 와중에 친구가 지인 남자 2명을 불렀어요
전 그 남자들과 이야기 한 기억이 없을 정도로 취한 상태였어요
제가 차를 가지고 와서 친구들이 대리를 불러주었데요
근데 그 지인 중 한명 남자가 같은 방향이라며 절 데려다주고 택시타고 집에 간다고 하여 저와 그 남자 둘이 보냈답니다
그리고 사건이 터졌는데요
블랙박스를 확인해보니 저를 부축하며 집에 들어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리고 나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전 아직도 몰라요
그때 남자친구가 술 취해 연락이 안되는 제가 걱정이 되어
제 방에 비밀번호를 눌러 들어왔는데
웬 남자랑 제가 팬티만 입고 누워있었는걸 보고
영상을 찍어 놨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는 그 남자한테 너 누구냐고 물어보았고
제 남자친구라고 했답니다
그리고 제 남자친구는 무슨 개소리냐며 일년 만났고 사진이랑 다 보여주니 발뺌을 했답니다
그리고 그 남자가 왜 그런 거짓말을 쳤는지 모르겠지만
저의 집에 3번 왔었고 전부터 아는 사이라고 했답니다
그리고 오늘은 자기도 술에 취해 옷만 벗었고 키스나 관계는 안했다고 했습니다
( 이 내용들은 당시 남자친구가 녹음을 해놓아서 알게 된 내용입니다)
그런 이야기를 할 동안 전 자느라 몰랐습니다
그날 이후 전 바로 남자친구에게 차단을 당했고
하루 종일 생각만 하다 어렵게 남자친구에게 비계정으로 디엠을 보냈더니 그때 영상을 보여주는 겁니다
영상을 보내면서 __라니 온갖 욕을 하면서요
전 진짜 그 영상 보고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
진짜 죽고싶더군요
전 제가 그 남자랑 아래 속옷만 입고 자는 줄도 몰랐으며
왜 제 남자친구가 절 차단했는지 __라고 욕하는지 이해가 갔습니다
그래서 전 그 영상 받고 바로 남자친구 집에 찾아가서
나 진짜 기억 안난다고 진짜 몰랐다고 해도
믿질 않았어요 저라도 그럴 것 같아요
진짜 울면서 빌면서 온갖 욕을 먹어도 그렇게 했습니다
너무 억울하지만요
남자친구가 너가 정 억울하면 경찰서를 가든 뭘 하든 증명해 보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생각해보겠다구요
전 이 억울함을 풀려고 바로 경찰서에 가서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그리고 진술서도 썼구요
속옷 dna를 검사해보니 관계는 안맺은것같아요
현재 진술서를 남자친구에게 보여준 상태이고
남자친구는 생각을 해보겠다고 한 상태입니다
진짜 이런 준강제추행 이라는 사건을 겪은 제 자신이
너무 싫은 와중에 남자친구에게 __라는 소리를 들으며 바람폈다는 여자로 찍힌 것도 진짜 너무 억울합니다..
남자친구 지인들도 다 저를 알기 때문에 이미 몇사람들에겐
제가 바람피운 여자로 되었구요..
지금 몇일 째 일도 못가고 하루하루 잠도 설치고 밥도 못먹고 지내는 상태입니다…
저의 진실은 진술서에 다 나와있어서 일단 알겠다고 하는 것 같은데.. 이미 다른 남자와 아래 속옷만 입고 누워있던 상황을 본 남자친구가 이 모든걸 이해하고 신뢰를 잃어버린 절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진짜 사이 좋았는데 한순간에 무너지니 숨이 막힐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의 오해 너무 억울해서 미칠 것 같아요
저는 32살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34살이구요
몇일 동안 너무 억울하고 한 순간에 남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어서 너무 슬픕니다
말할 데가 없어서 여기에 적어요
댓글부탁드립니다..
얼마 전 일어난 일입니다
친구들끼리 술을 마시다 완전 제가 만취를 했는데요
그 와중에 친구가 지인 남자 2명을 불렀어요
전 그 남자들과 이야기 한 기억이 없을 정도로 취한 상태였어요
제가 차를 가지고 와서 친구들이 대리를 불러주었데요
근데 그 지인 중 한명 남자가 같은 방향이라며 절 데려다주고 택시타고 집에 간다고 하여 저와 그 남자 둘이 보냈답니다
그리고 사건이 터졌는데요
블랙박스를 확인해보니 저를 부축하며 집에 들어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리고 나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전 아직도 몰라요
그때 남자친구가 술 취해 연락이 안되는 제가 걱정이 되어
제 방에 비밀번호를 눌러 들어왔는데
웬 남자랑 제가 팬티만 입고 누워있었는걸 보고
영상을 찍어 놨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는 그 남자한테 너 누구냐고 물어보았고
제 남자친구라고 했답니다
그리고 제 남자친구는 무슨 개소리냐며 일년 만났고 사진이랑 다 보여주니 발뺌을 했답니다
그리고 그 남자가 왜 그런 거짓말을 쳤는지 모르겠지만
저의 집에 3번 왔었고 전부터 아는 사이라고 했답니다
그리고 오늘은 자기도 술에 취해 옷만 벗었고 키스나 관계는 안했다고 했습니다
( 이 내용들은 당시 남자친구가 녹음을 해놓아서 알게 된 내용입니다)
그런 이야기를 할 동안 전 자느라 몰랐습니다
그날 이후 전 바로 남자친구에게 차단을 당했고
하루 종일 생각만 하다 어렵게 남자친구에게 비계정으로 디엠을 보냈더니 그때 영상을 보여주는 겁니다
영상을 보내면서 __라니 온갖 욕을 하면서요
전 진짜 그 영상 보고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
진짜 죽고싶더군요
전 제가 그 남자랑 아래 속옷만 입고 자는 줄도 몰랐으며
왜 제 남자친구가 절 차단했는지 __라고 욕하는지 이해가 갔습니다
그래서 전 그 영상 받고 바로 남자친구 집에 찾아가서
나 진짜 기억 안난다고 진짜 몰랐다고 해도
믿질 않았어요 저라도 그럴 것 같아요
진짜 울면서 빌면서 온갖 욕을 먹어도 그렇게 했습니다
너무 억울하지만요
남자친구가 너가 정 억울하면 경찰서를 가든 뭘 하든 증명해 보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생각해보겠다구요
전 이 억울함을 풀려고 바로 경찰서에 가서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그리고 진술서도 썼구요
속옷 dna를 검사해보니 관계는 안맺은것같아요
현재 진술서를 남자친구에게 보여준 상태이고
남자친구는 생각을 해보겠다고 한 상태입니다
진짜 이런 준강제추행 이라는 사건을 겪은 제 자신이
너무 싫은 와중에 남자친구에게 __라는 소리를 들으며 바람폈다는 여자로 찍힌 것도 진짜 너무 억울합니다..
남자친구 지인들도 다 저를 알기 때문에 이미 몇사람들에겐
제가 바람피운 여자로 되었구요..
지금 몇일 째 일도 못가고 하루하루 잠도 설치고 밥도 못먹고 지내는 상태입니다…
저의 진실은 진술서에 다 나와있어서 일단 알겠다고 하는 것 같은데.. 이미 다른 남자와 아래 속옷만 입고 누워있던 상황을 본 남자친구가 이 모든걸 이해하고 신뢰를 잃어버린 절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진짜 사이 좋았는데 한순간에 무너지니 숨이 막힐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