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학교 3학년 2006년생입니다. 제가 네이트판을 처음 써봐서 좀 미숙하지만 그래도 이쁘게 봐주세요.. 말할곳이 없어서 해요.. 일단 저는 친구를 학교에서 만났지만 제가 이민가는 바람에 이제는 못봐요.그친구는 저랑 친해진지 이제 5개월 됐어요. 처음에는 그친구 이야기를 들으면서 힘들겠구나 하고 열심히 위로도 해주고 걱정도 했지만, 이제는 너무 심하다 할정도로 매일 힘들다고 짜증 내고 모든것에 부정적이에요. 물론 친구가 힘들어서 그럴수 있죠. 그친구는 어렸을때 엄마한테 학대를 받아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지금은 할머니랑 고모랑 사촌언니랑 살아요(아버지는 다른 나라에서 일하시고요). 그친구는 초등학교 떄 왕따를 당해서 대안기독교학교로 옮겼어요. 하지만 그학교가 굉장히 힘들고 공부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요. 그친구는 매일 학교를 그만 다니고 아버지 있는곳으로 가서 거기서 학교 다니고 싶다고 하지만, 고모, 사촌언니가 절대로 못가게 아버지를 설득시키면서 안보내고 있어요. 그래서 굉장히 그것 떄문에 힘들어하죠. 이친구는 자존감이 하나도 없어서 매일 외모 ㅈ같다고 무슨 수를 써도 내 얼굴은 답이없다하고.공부쪽으로도 자기는 망했고 재수해야할 판이고 노력도 안하고 있어서 망했데요. 자기는 이제 인생에서 성공할수 없고 그냥 하고싶은것도 못할꺼래요. 그러면서 매일 불행하다고 하니까 저는 친구로써 사람마다 성공하는 시기도 다르고 시작하는 타이밍도 다르다고 했죠 어떤 사람은 30살에 성공하고 누구는 7살에 성공하고 누구는 60살에 성공하고. 근데 자기는 아니래요 그건 제 얘기고 자기는 아니래요. 그러면서 왜 다들 자기 곁에 떠나는지 모르겠고 왜 자기만 힘들어야하는지 모르겠데요. (이소리를 5개월 동안 거의 매일 했어요..) 저는 그친구를 많이 아끼는 사람으로써 매일 위로도 해주고 많이 아껴준다고 하고 하지만 그친구는 항상 스토리에 왜 나는 불행해야할까 왜 아무도 나를 안좋아할까 거리는데 사실 그친구 친구도 많아요. 근데 매일 없다고 생각하면서 두세명 떠난걸 다 떠난줄 알아요. 그래서 저는 그친구한테 매일 같은 힘든 소리도 사실 그만 듣고싶고 그친구가 행복했으면 좋겠고 긍정적이였으면 좋겠는데 너무 부정적이라 그친구도 힘들고 매일 그소리 듣는 저도 힘드네요ㅠ. 저는 해줄수 있는 위로는 다해줬고 그친구랑 같이 기분 좋은 이야기도 하고싶은데 매일 그친구가 부정적으로 얘기할때 마다 저도 부정적으로 되는것 같고. 먀일 안좋은 소리 들으니까 저도 힘들어요.. 가끔은 얘랑 같이 친구해야하나 생각이 들고 그만 친구하고 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힘들어요.. 그친구를 위해서 해줄수있는거나 제가 바껴야 할게 있나요?.. +오늘도 저 똑같은 소리로 힘들다고 하길래 우로를 해줬더니 어차피 같이 얘기해봤자 부정적일꺼니까 그만하쟤요 그리고 스토리에 당분간 활동 안할꺼라고 올렸더라고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
친구가 매사에 힘들다고 하면서 부정적인데, 매일 위로해주는 저도 지쳐요
일단 저는 친구를 학교에서 만났지만 제가 이민가는 바람에 이제는 못봐요.그친구는 저랑 친해진지 이제 5개월 됐어요. 처음에는 그친구 이야기를 들으면서 힘들겠구나 하고 열심히 위로도 해주고 걱정도 했지만, 이제는 너무 심하다 할정도로 매일 힘들다고 짜증 내고 모든것에 부정적이에요. 물론 친구가 힘들어서 그럴수 있죠. 그친구는 어렸을때 엄마한테 학대를 받아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지금은 할머니랑 고모랑 사촌언니랑 살아요(아버지는 다른 나라에서 일하시고요). 그친구는 초등학교 떄 왕따를 당해서 대안기독교학교로 옮겼어요. 하지만 그학교가 굉장히 힘들고 공부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요. 그친구는 매일 학교를 그만 다니고 아버지 있는곳으로 가서 거기서 학교 다니고 싶다고 하지만, 고모, 사촌언니가 절대로 못가게 아버지를 설득시키면서 안보내고 있어요. 그래서 굉장히 그것 떄문에 힘들어하죠. 이친구는 자존감이 하나도 없어서 매일 외모 ㅈ같다고 무슨 수를 써도 내 얼굴은 답이없다하고.공부쪽으로도 자기는 망했고 재수해야할 판이고 노력도 안하고 있어서 망했데요. 자기는 이제 인생에서 성공할수 없고 그냥 하고싶은것도 못할꺼래요. 그러면서 매일 불행하다고 하니까 저는 친구로써 사람마다 성공하는 시기도 다르고 시작하는 타이밍도 다르다고 했죠 어떤 사람은 30살에 성공하고 누구는 7살에 성공하고 누구는 60살에 성공하고. 근데 자기는 아니래요 그건 제 얘기고 자기는 아니래요. 그러면서 왜 다들 자기 곁에 떠나는지 모르겠고 왜 자기만 힘들어야하는지 모르겠데요. (이소리를 5개월 동안 거의 매일 했어요..)
저는 그친구를 많이 아끼는 사람으로써 매일 위로도 해주고 많이 아껴준다고 하고 하지만 그친구는 항상 스토리에 왜 나는 불행해야할까 왜 아무도 나를 안좋아할까 거리는데 사실 그친구 친구도 많아요. 근데 매일 없다고 생각하면서 두세명 떠난걸 다 떠난줄 알아요.
그래서 저는 그친구한테 매일 같은 힘든 소리도 사실 그만 듣고싶고 그친구가 행복했으면 좋겠고 긍정적이였으면 좋겠는데 너무 부정적이라 그친구도 힘들고 매일 그소리 듣는 저도 힘드네요ㅠ.
저는 해줄수 있는 위로는 다해줬고 그친구랑 같이 기분 좋은 이야기도 하고싶은데 매일 그친구가 부정적으로 얘기할때 마다 저도 부정적으로 되는것 같고. 먀일 안좋은 소리 들으니까 저도 힘들어요.. 가끔은 얘랑 같이 친구해야하나 생각이 들고 그만 친구하고 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힘들어요..
그친구를 위해서 해줄수있는거나 제가 바껴야 할게 있나요?..
+오늘도 저 똑같은 소리로 힘들다고 하길래 우로를 해줬더니 어차피 같이 얘기해봤자 부정적일꺼니까 그만하쟤요 그리고 스토리에 당분간 활동 안할꺼라고 올렸더라고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