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설 속 해리의 눈동자는 녹색이고, 영화 속 해리의 눈동자는 파란색이다.소설 속 해리의 녹색 눈동자를 표현하기 위해 컬러 렌즈를 착용하려 했던 다니엘 래드클리프. 알레르기가 있어 오랜 시간 렌즈를 착용할 수 없었습니다.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의 초반 촬영분에서만 녹색 눈동자의 해리를 만나볼 수 있다. 2. 톰 펠튼은 '해리 포터'와 '론 위즐리' 역의 오디션에 참가했으나, 결국 '드레이코 말포이'로 캐스팅되었다.여담으로 그는 <해리 포터> 출연 이전 '해리 포터' 시리즈를 단 한 권도 읽지 않았다고 함 3. 할리 조엘 오스먼트가 해리 포터를 연기할 수도 있었다.<해리 포터> 시리즈 제작 당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해리 포터 역에 할리 조엘 오스먼트를 추천했고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감독이었던 크리스 콜럼버스는 리암 에이켄을 추천했다. 두 배우 모두 미국인이라는 이유로 출연할 수 없었다. 결국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4만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되었습니다. 4. 엠마 왓슨은 가짜 이를 착용하고 연기할 예정이었다.원작 속 헤르미온느는 큰 앞니를 지니고 있다. 그를 재현하기 위해 가짜 이를 착용하려던 엠마 왓슨. 분장을 한 이후 발음이 부정확해져 착용할 수 없었다. 여담으로 4편에서 헤르미온느는 마법으로 본인의 앞니를 조금 더 작게 만들어 치아 교정 효과를 보았다. 5. 초반 시리즈 촬영 당시 엠마 왓슨은 톰 펠튼을 좋아했다.톰 펠튼이 오빠인데다 나쁜 남자이고 스케이트보드까지 지니고 있어 호감을 지녔다는 그녀. 불행하게도 톰은 엠마를 어린 여동생으로밖에 생각하지 않았고, 엠마는 자신의 마음을 접어야 했다. 6. 톰 펠튼은 어린 시절부터의 잦은 탈색으로 탈모가 진행되었다.원래 갈색 모발을 지닌 톰 펠튼. 말포이를 연기하기 위해 매번 탈색을 반복했다. 한번 하면 5~6번의 탈색 과정을 거쳐야 했고, 이를 일주일에 한번 꼴로 진행했다. 7. 해리 포터의 악덕 사촌, 두들리 더즐리를 연기한 배우의 이름은 '해리'다. 해리 멜링. 8. 아역들의 치아가 빠질 것을 대비하여, <해리 포터> 초반 시리즈의 촬영장엔 늘 치과 의사가 함께했다. 9. 세 마리의 올빼미가 '헤드위그'를 연기했다.올빼미들의 이름은 기즈모, 스프라우트, 우크.영화 속 대부분의 동물들은 CG가 아니었다고. 동물들 중에서는 고양이와 올빼미의 훈련이 가장 어려웠다고 한다. 올빼미의 경우는 편지 전달 훈련을 하는 데에만 6개월이 걸렸다. 10. 엠마 왓슨은 대본을 통째로 외우고 있는 상태였다.심지어 다니엘과 루퍼트의 차례에도 그들의 대사를 입모양으로 따라 했다. 그 덕에 여러 번 촬영이 중단되기도 했다. 이후 토크쇼에서 엠마 왓슨은 '해리 포터'에 대한 팬심이 폭발해 너무 과하게 몰입했다며 본인의 연속 NG에 귀여운 해명을 덧붙였다. 11. 이안 맥켈런은 덤블도어 역을 제안받았으나 끝내 거절했다. 12. 로빈 윌리엄스는 <해리 포터>에 무급으로라도 출연하길 원했다.그가 탐냈던 역할은 해그리드. 하지만 영국인이 아니었기 때문에 캐스팅되지 못했다. 해그리드 역엔 로비 콜드레인이 캐스팅되었다. 13. 해그리드는 때때로 분장의 힘을 빌렸다.엄청난 거구를 자랑하는 해그리드. 로비 콜트레인 역시 185cm에 다다르는 장신이지만 원작 속 해그리드를 표현하기엔 무리였다. 때때론 CG와 분장의 힘을 빌려 해그리드를 표현했다. 해그리드의 대역은 럭비 선수 출신 배우 마틴 베이필드가 연기했다.다음에 계속... 362
해리포터에 대한 34가지 사실들 (1)
1. 소설 속 해리의 눈동자는 녹색이고, 영화 속 해리의 눈동자는 파란색이다.
소설 속 해리의 녹색 눈동자를 표현하기 위해 컬러 렌즈를 착용하려 했던 다니엘 래드클리프. 알레르기가 있어 오랜 시간 렌즈를 착용할 수 없었습니다.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의 초반 촬영분에서만 녹색 눈동자의 해리를 만나볼 수 있다.
2. 톰 펠튼은 '해리 포터'와 '론 위즐리' 역의 오디션에 참가했으나,
결국 '드레이코 말포이'로 캐스팅되었다.
여담으로 그는 <해리 포터> 출연 이전 '해리 포터' 시리즈를 단 한 권도 읽지 않았다고 함
3. 할리 조엘 오스먼트가 해리 포터를 연기할 수도 있었다.
<해리 포터> 시리즈 제작 당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해리 포터 역에 할리 조엘 오스먼트를 추천했고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감독이었던 크리스 콜럼버스는 리암 에이켄을 추천했다. 두 배우 모두 미국인이라는 이유로 출연할 수 없었다.
결국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4만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되었습니다.
4. 엠마 왓슨은 가짜 이를 착용하고 연기할 예정이었다.
원작 속 헤르미온느는 큰 앞니를 지니고 있다. 그를 재현하기 위해 가짜 이를 착용하려던 엠마 왓슨. 분장을 한 이후 발음이 부정확해져 착용할 수 없었다. 여담으로 4편에서 헤르미온느는 마법으로 본인의 앞니를 조금 더 작게 만들어 치아 교정 효과를 보았다.
5. 초반 시리즈 촬영 당시 엠마 왓슨은 톰 펠튼을 좋아했다.
톰 펠튼이 오빠인데다 나쁜 남자이고 스케이트보드까지 지니고 있어 호감을 지녔다는 그녀. 불행하게도 톰은 엠마를 어린 여동생으로밖에 생각하지 않았고, 엠마는 자신의 마음을 접어야 했다.
6. 톰 펠튼은 어린 시절부터의 잦은 탈색으로 탈모가 진행되었다.
원래 갈색 모발을 지닌 톰 펠튼. 말포이를 연기하기 위해 매번 탈색을 반복했다. 한번 하면 5~6번의 탈색 과정을 거쳐야 했고, 이를 일주일에 한번 꼴로 진행했다.
7. 해리 포터의 악덕 사촌, 두들리 더즐리를 연기한 배우의 이름은 '해리'다. 해리 멜링.
8. 아역들의 치아가 빠질 것을 대비하여, <해리 포터> 초반 시리즈의 촬영장엔 늘 치과 의사가 함께했다.
9. 세 마리의 올빼미가 '헤드위그'를 연기했다.
올빼미들의 이름은 기즈모, 스프라우트, 우크.
영화 속 대부분의 동물들은 CG가 아니었다고. 동물들 중에서는 고양이와 올빼미의 훈련이 가장 어려웠다고 한다. 올빼미의 경우는 편지 전달 훈련을 하는 데에만 6개월이 걸렸다.
10. 엠마 왓슨은 대본을 통째로 외우고 있는 상태였다.
심지어 다니엘과 루퍼트의 차례에도 그들의 대사를 입모양으로 따라 했다. 그 덕에 여러 번 촬영이 중단되기도 했다. 이후 토크쇼에서 엠마 왓슨은 '해리 포터'에 대한 팬심이 폭발해 너무 과하게 몰입했다며 본인의 연속 NG에 귀여운 해명을 덧붙였다.
11. 이안 맥켈런은 덤블도어 역을 제안받았으나 끝내 거절했다.
12. 로빈 윌리엄스는 <해리 포터>에 무급으로라도 출연하길 원했다.
그가 탐냈던 역할은 해그리드. 하지만 영국인이 아니었기 때문에 캐스팅되지 못했다. 해그리드 역엔 로비 콜드레인이 캐스팅되었다.
13. 해그리드는 때때로 분장의 힘을 빌렸다.
엄청난 거구를 자랑하는 해그리드. 로비 콜트레인 역시 185cm에 다다르는 장신이지만 원작 속 해그리드를 표현하기엔 무리였다. 때때론 CG와 분장의 힘을 빌려 해그리드를 표현했다. 해그리드의 대역은 럭비 선수 출신 배우 마틴 베이필드가 연기했다.
다음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