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1년만에 다시 후기올려요. 참 저는 더비참해졌어요 다시연락와서 만났지만 그사람은 달라지지않았고 이제 6년만나고 잠수이별당했네요. 그리고알게된 사실은 그사람 유부남이었습니다 1년전그때 끝냈었어야했어요 분명 수상한낌새들이있었을땨마다 추궁하면 오히려 스토커짓하냐고, 왜자기에게 상처주냐며 가스라이팅 당하며공격당했습니다 사랑이라는 이유로..그때마다 부정하며 믿어온결과입니다 이제 제나이 36살이에요. 제인생마저 부정당한 느낌입니다.. 어떻게살아갈지막막하구요.. ‐----------------------------------------------------- 5년사귀고 잠수이별당했어요. 아침에 눈뜰때와 자기전 새벽시간이 가장힘들구요 그리고 날씨좋은 주말도 견디기가 힘드네요 친구도 별로없고 남친만 만났기에 모든생활이 무너져내린것같고 공허하고 마음이 뜯겨져 나간거같아요 저같은 의존형타입은 어떻게 견뎌야하나요 30대중반에도 이별은 감당이 안되네요., 대화할 사람도 없어서 미칠거같은 마음 아시나요.. 1457
헤어진후 주말
여러분들 1년만에 다시 후기올려요.
참 저는 더비참해졌어요
다시연락와서 만났지만 그사람은 달라지지않았고
이제 6년만나고 잠수이별당했네요.
그리고알게된 사실은 그사람 유부남이었습니다
1년전그때 끝냈었어야했어요
분명 수상한낌새들이있었을땨마다 추궁하면
오히려 스토커짓하냐고, 왜자기에게 상처주냐며
가스라이팅 당하며공격당했습니다
사랑이라는 이유로..그때마다 부정하며 믿어온결과입니다
이제 제나이 36살이에요.
제인생마저 부정당한 느낌입니다..
어떻게살아갈지막막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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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사귀고 잠수이별당했어요.
아침에 눈뜰때와
자기전 새벽시간이 가장힘들구요
그리고 날씨좋은 주말도 견디기가 힘드네요
친구도 별로없고 남친만 만났기에
모든생활이 무너져내린것같고 공허하고
마음이 뜯겨져 나간거같아요
저같은 의존형타입은 어떻게 견뎌야하나요
30대중반에도 이별은 감당이 안되네요.,
대화할 사람도 없어서 미칠거같은 마음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