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021년 5월 15일 KFC 보라매점을 방문하고저와 같은 피해를 보는 손님이 없길 바라며 정보차원에서 글을 올립니다. 해당일에 비가 하루종일 왔는데요.제가 사는곳 건물에 KFC매장 및 편의점이 1층에 자리하고 있어서오전시간에 저의 아이(4살 2kg이하 토이푸들)를 겉옷에 싸서 안고우산없이 후다닥 편의점을 들렸다가 KFC매장에서 햄버거를 포장했습니다. 키오스크에서 주문뒤 포장한 햄버거를 서서 기다리고 있었는데요.매장 카운터에 있던 남성직원이 소리를 지르면서 나가라고 하더라구요.물론 반말을 하신것은 아니지만"나. 가. 주. 세. 요! " "나. 가. 주. 세. 요!""아" 다르고 "어" 다르듯이 똑같은 말이라도 말끝의 억양을 낮추는지아니면 높여서 말하는지에 따라서 느낌이 180도 틀린것은 모두들 아시리라 생각됩니다.억양의 끝을 높여서 소리를 지르시니 무척 당황했구요. 서울의 대부분의 외식업체가 노펫존인것은 알고 있지만반려견인구 1500만 시대라 그런것인지...롯데리아나 스타벅스 맥도날드 같은곳은 아이를 가슴에 안고 포장주문이나 테이크아웃을 해왔었는데요.이렇게 소리를 지르며 나가라고 하는것은 처음이었네요. 당황해서 아이와 함께 나가니... 비가 오네요... 집건물 1층이라 우산도 없이 후다닥 와서비를 맞고 있다가... 이건 아니란 생각에...KFC매장문을 열고 매장문 근처에 바로 붙어서 업장에 피해주지 않는 선에서 비를 피해보려 했는데요. 다시 저를 보시고는 계속 나가라고 포장한 음식 밖으로 가져다 주겠다며 소리를 치시더라구요.비가 와서 밖에서 기다리기가 힘들다고 말해봤지만 소용이 없었네요....다행이 그때 포장한 햄버거가 나와서 큰 마찰은 없었지만아침부터 그런일이 있으니 하루가 우울하더군요.다른 손님들이 반려견에 대한 알러지때문에 그렇다고 직원이 추가설명을 했지만...그시간대 cctv를 보면 알겠지만 1층에 할머니 2분 계셨고... 텅텅비었었는데...제가 제 아이를 바닥에 풀어놓은것도... 아니면 안고 매장 식탁에 올려놓은것도 아니고키오스크에서 셀프주문하고 제 아이를 안고 서서 있었는데그렇게 비오는날 나가라고 소리쳐야 했는지....참 어렵네요.... 우선 KFC본사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가게문앞에 입간판이라도"포장고객도 반려견 금지. 반려견이 있으면 절대 출입불가능"이란 문구를 비치하는 방법이 고객을 위한 길이 아닌가 문의를 드렸구요. 보라매공원에 반려견과 산책을 나오시는 분들이 매우 많은데요.저와 같이 피해를 입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다들 행복한 하루되세요.
보라매점 KFC 매장의 반려견관련 태도
해당일에 비가 하루종일 왔는데요.제가 사는곳 건물에 KFC매장 및 편의점이 1층에 자리하고 있어서오전시간에 저의 아이(4살 2kg이하 토이푸들)를 겉옷에 싸서 안고우산없이 후다닥 편의점을 들렸다가 KFC매장에서 햄버거를 포장했습니다.
키오스크에서 주문뒤 포장한 햄버거를 서서 기다리고 있었는데요.매장 카운터에 있던 남성직원이 소리를 지르면서 나가라고 하더라구요.물론 반말을 하신것은 아니지만"나. 가. 주. 세. 요! " "나. 가. 주. 세. 요!""아" 다르고 "어" 다르듯이 똑같은 말이라도 말끝의 억양을 낮추는지아니면 높여서 말하는지에 따라서 느낌이 180도 틀린것은 모두들 아시리라 생각됩니다.억양의 끝을 높여서 소리를 지르시니 무척 당황했구요.
서울의 대부분의 외식업체가 노펫존인것은 알고 있지만반려견인구 1500만 시대라 그런것인지...롯데리아나 스타벅스 맥도날드 같은곳은 아이를 가슴에 안고 포장주문이나 테이크아웃을 해왔었는데요.이렇게 소리를 지르며 나가라고 하는것은 처음이었네요.
당황해서 아이와 함께 나가니... 비가 오네요... 집건물 1층이라 우산도 없이 후다닥 와서비를 맞고 있다가... 이건 아니란 생각에...KFC매장문을 열고 매장문 근처에 바로 붙어서 업장에 피해주지 않는 선에서 비를 피해보려 했는데요.
다시 저를 보시고는 계속 나가라고 포장한 음식 밖으로 가져다 주겠다며 소리를 치시더라구요.비가 와서 밖에서 기다리기가 힘들다고 말해봤지만 소용이 없었네요....다행이 그때 포장한 햄버거가 나와서 큰 마찰은 없었지만아침부터 그런일이 있으니 하루가 우울하더군요.다른 손님들이 반려견에 대한 알러지때문에 그렇다고 직원이 추가설명을 했지만...그시간대 cctv를 보면 알겠지만 1층에 할머니 2분 계셨고... 텅텅비었었는데...제가 제 아이를 바닥에 풀어놓은것도... 아니면 안고 매장 식탁에 올려놓은것도 아니고키오스크에서 셀프주문하고 제 아이를 안고 서서 있었는데그렇게 비오는날 나가라고 소리쳐야 했는지....참 어렵네요....
우선 KFC본사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가게문앞에 입간판이라도"포장고객도 반려견 금지. 반려견이 있으면 절대 출입불가능"이란 문구를 비치하는 방법이 고객을 위한 길이 아닌가 문의를 드렸구요.
보라매공원에 반려견과 산책을 나오시는 분들이 매우 많은데요.저와 같이 피해를 입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다들 행복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