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돌이 푸는 12년 동안 겪었던 소름썰

ㅇㅇ2021.05.20
조회62,946




 

 

 

 



(말잇못1)










 



표정 해탈한거 봐










 

 

 

 

 

 



근데 중요한건









 

 



개소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게 끝이 아님

이건 시작에 불과함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이걸 이사를 가야하나..."하고 있었는데

이사를 가게 된 결정적인 이유가 생김











 

 

 

 

 




'이상한데...'하고 다시 들어갔는데 또 울림

다시 나와 보니까 없음


무섭기 시작해서 문 열고 나와서 바깥을 보니까











 

 

 



호러다 호러

이건 공포영화 저리가라 수준 아니냐;



암튼 그래서

너무 식겁해가지고 일단 문을 급히 닫고

좀 있다가 다시 열었는데 그 사이에 또 없더래











 

 

 

 

 

 

 



..........경찰......^^ (할많하않)







이후에도 새벽에 계속 몇번이고 계속 됐다고 함

어떤 날에는






 

 

 



문고리를 잡고 계속 흔들었다고

ㄷㄷㄷㄷㄷㄷㄷㅁㅊ 개무서워










 



김재중이 차 많이 산 이유도 사생들이 다 알고 쫓아와서 그런거라함

비싼 차 산 이유 중에 하나도 

일부러 접촉사고 내서 그런거라고ㄷㄷㄷ



끝이 아님










 

 

 

 

 

 

 

 

 



ㅁㅊㅁㅊㅁㅊㅁㅊ

진짜 참다 못해서 배달 업체에 전화를 했던 김재중



"죄송한데 좀 전에 음식 배달 받은 사람인데

이런이런 일이 있었다, 근데 좀 이상한 분 같아서

그분 신상을 제가 좀 알아야할 것 같다, 했더니 뭐라는지 알아?"









 



김재중네 집 배달하고 바로 그만뒀다고 함











 



이걸 12년동안 겪었대









+ 모자 쓴 배달남 사건에 이어지는 이야기



 

 



1층에 살아서 베란다 쪽에 

주민들 전용 공중정원으로 통하는 문이 있었다고 함










 

 

 

 



(배달남 걔)











 

 

 

 



보안 뚫고 단지 내로 들어온 외국 사생들이었음



12년만이라는거보니 군대 다녀오니 끝났다는 것 같음

근데 완전히 끝난건 아니고 아직 따라다니는 사생들은 몇몇 있다는 듯












 

 

 

 

 

 

 



이런 일을 다 겪고

그래도 지금은 자유를 느껴서 행복하다함.......



12년을 저렇게 지냈는데 지금은 그래도 자유를 좀 느낄 수 있어서 행복하대ㅠㅠㅠ

어떻게 버텼냐 

저 얘기 듣는데 무섭기도 했지만 한편으론 너무 슬펐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