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돌지난 아들키우는 주부 입니다
지금 저는 시댁에 살고 있으며 그동안 모든 남편과의 싸움은 시어머니와 2:1로 해왔어요
남편이 하는 행동은 마치 든든한 지원군인 마냥 엄마 앞에서는 큰소리내는 사람이었어요 .
이제는 분가도 얼마 안남아서 조금만 참자 하고 넘기려고 지내고 있었습니다.
본론으로 넘어가면
원래는 남편이 4월말 퇴사를 하고 시부모님 가업을 이어 받을 예정이었어요.
4월중순 쯤 한판하고 말안하는데 어머님께서 5월까지 일하고 그만 둔다고 하여서 알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5월 초가 되었고 첫주 토요일 퇴근 후 돌아온 남편에게는 친구 에게서 받은 옷을 한보따리들고 왔습니다 씻고 나온 후 알아서 그냥 뒀는데 생각 할
수록 이상하였습니다. 그친구는 저희 지역과 한시간 거리에 살고 있는 친구 였는데 정시퇴근한 사람이 들고 왔다는게 이상하였지만 그친구가 왔을 수도 있으니 그냥 넘겼습니다.
그뒤로 화해를 하고 원래 평일에 이틀 쉬지만 곧 그만 두고 일손이 없어 하루만 쉬기도 하였습니다.
눈치 빠른 저에게는 출근 준비 하는 모습도 전과는 달랐지만 또 싸우면 2:1싸움이 될것이 뻔하여 넘기고 넘겼습니다.
그러다 엊그제 화요일 오전에 부모님 일을 도와드리고 오후 아이와 볼일이 있어 준비 하는데 자기 뭐 변한거 없냐고 말을 하더니 코필러를 맞았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총각시절 서울에서만 맞던 필러를 갈 시간이 없는데 맞았다 하여 추궁하니 동네에서 맞았다고 하면서 저에게도 맞으라고 하길래 좋게 좋게 진짜 요즘 지켜보고 있으니 걸리지말라고 거짓말 하지말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 어머님께서 이거 뭐 잘못된거 같다고 하여서 보니 고용보험 상실 신고 사실 통지서 였습니다. 그래서 날짜를 보니 4월 22일 퇴사이며 회사에서는 4월 27일 신고한 내용이어서 어머님께 이미 퇴사라고 말했더니 5월까지 다닌댔어 하길래 남편을 깨워 종이를 전달하고 알아보라 하고 씻었습니다. 밖에서 들리기로는 연차 어쩌고 하길래 나와서 지켜보니 아무렇지 않게 출근을 하였습니다.
그뒤 회사 총무과에 전화하니 4월 21일 자로 퇴사함을 확인 하였고요 지금 아무렇지 않은척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또 혼자 둘을 상대 하기 벅차고 고민 되요 차라리 혼자고 그러면 집을 뒤집어서라도 처리 할텐데 어른들이 계시니 고민이됩니다.
고민 ) 남편의 퇴사 후 회사다니는 척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돌지난 아들키우는 주부 입니다
지금 저는 시댁에 살고 있으며 그동안 모든 남편과의 싸움은 시어머니와 2:1로 해왔어요
남편이 하는 행동은 마치 든든한 지원군인 마냥 엄마 앞에서는 큰소리내는 사람이었어요 .
이제는 분가도 얼마 안남아서 조금만 참자 하고 넘기려고 지내고 있었습니다.
본론으로 넘어가면
원래는 남편이 4월말 퇴사를 하고 시부모님 가업을 이어 받을 예정이었어요.
4월중순 쯤 한판하고 말안하는데 어머님께서 5월까지 일하고 그만 둔다고 하여서 알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5월 초가 되었고 첫주 토요일 퇴근 후 돌아온 남편에게는 친구 에게서 받은 옷을 한보따리들고 왔습니다 씻고 나온 후 알아서 그냥 뒀는데 생각 할
수록 이상하였습니다. 그친구는 저희 지역과 한시간 거리에 살고 있는 친구 였는데 정시퇴근한 사람이 들고 왔다는게 이상하였지만 그친구가 왔을 수도 있으니 그냥 넘겼습니다.
그뒤로 화해를 하고 원래 평일에 이틀 쉬지만 곧 그만 두고 일손이 없어 하루만 쉬기도 하였습니다.
눈치 빠른 저에게는 출근 준비 하는 모습도 전과는 달랐지만 또 싸우면 2:1싸움이 될것이 뻔하여 넘기고 넘겼습니다.
그러다 엊그제 화요일 오전에 부모님 일을 도와드리고 오후 아이와 볼일이 있어 준비 하는데 자기 뭐 변한거 없냐고 말을 하더니 코필러를 맞았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총각시절 서울에서만 맞던 필러를 갈 시간이 없는데 맞았다 하여 추궁하니 동네에서 맞았다고 하면서 저에게도 맞으라고 하길래 좋게 좋게 진짜 요즘 지켜보고 있으니 걸리지말라고 거짓말 하지말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 어머님께서 이거 뭐 잘못된거 같다고 하여서 보니 고용보험 상실 신고 사실 통지서 였습니다. 그래서 날짜를 보니 4월 22일 퇴사이며 회사에서는 4월 27일 신고한 내용이어서 어머님께 이미 퇴사라고 말했더니 5월까지 다닌댔어 하길래 남편을 깨워 종이를 전달하고 알아보라 하고 씻었습니다. 밖에서 들리기로는 연차 어쩌고 하길래 나와서 지켜보니 아무렇지 않게 출근을 하였습니다.
그뒤 회사 총무과에 전화하니 4월 21일 자로 퇴사함을 확인 하였고요 지금 아무렇지 않은척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또 혼자 둘을 상대 하기 벅차고 고민 되요 차라리 혼자고 그러면 집을 뒤집어서라도 처리 할텐데 어른들이 계시니 고민이됩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