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트들이 개박살나는 영상 모음

아이와차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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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린이 카시트 정보와 교통안전 이야기를 하는 아이와차 입니다.

 

아래 소개할 영상들은 유럽의 공개 카시트 테스트에서 유명 브랜드의 카시트들이 처참하게 부서지는 영상들입니다.

모두들 유럽 R44, R129 아이사이즈 인증, 미국 인증 하며 각국에서 정식 유통되는 카시트들입니다.

미인증 카시트가 아닙니다.

 

자동차와 더불어 카시트는 더미를 통해 안전성을 체크하고 인증해 유통되는 공산품입니다.

우리 소비자 부모님들이 보실때 카시트의 안전성을 국가가 철저하게 책임지고 검사해서 인증 주고 유통시켜 줄것 같지만,

실제로는 최소 커트라인 안전기준만 정해주고 기준치 안에 들어오면 시중 유통 가능한 식입니다.

 

예를들면

모닝도 팰리세이드도 두 차량모두 대한민국 자동차제작기준에 맞춰 인증받은 인증제품입니다.

하지만 안전도 검사하면 어떻죠? 안전성이 다릅니다.

카시트도 시료를 랜덤으로 구해 동일 조건에서 때려보면 카시트마다 안전성이 천차만별입니다.

 

때문에 KC인증이나 각국의 인증 마케팅을 맹신하면 안됩니다. 

카시트를 유통하려면 인증은 당연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아이사이즈, 유럽인증, 미국인증은 국내에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이러한 인증 마케팅을 하는 제품들은 결국 국내 유통하려면 KC인증에 맞춰 제품을 커스터마이징 해야하기도 합니다.

 붙을때까지 인증 시험 시도하고 떨어지면 또 개조하고 시험보고 최후 버전으로 겨우겨우 합격받는 인증 시스템입니다.

그렇게 인증받고 유통단계에서 또 이상하게 바꿔놓기도 합니다만 감시는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때문에 인증 마케팅으로 인해 현지가격보다 적게는 2배 많게는 10배씩 비싸게 파는 소황제 카시트들 광고 적당히 흘려 들으시고 유럽, 미국, 호주, 일본 등등 카시트 테스트 자료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인증은 당연히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내 아이가 태어나서 약 12년간 키 145cm까지 카시트를 태우게 됩니다.

부모님께서 관심 가지고 공부하셔야 자녀가 높은 수준의 안전을 제공받게 됩니다.

정작 사고에서 역할 못하는 카시트 구입은 최소한 막아야하지 않겠습니까.

  각국의 카시트 소비자 및 국가 기관 감시 테스트 프로그램 유럽 ADAC (독일) 유럽 TCS (스위스) 유럽 OEAMTC (오스트리아) 유럽 RACE (스페인) 호주 CREP 미국 BabyGear Lab. 미국 Consumer Report 미국 IIHS BET / NHTSA Ease for Use Ratings 일본 NASVA 남미 PERSI   

(D’Bebe - Confort 테스트 영상 유튜브 시커먼링크 클릭 광고 아닙니다 https://youtu.be/cKfXN8GIUlw)


(아프라모 올스테이지 360 - 뒤보기 시 안전벨트 버클 파손 더미 역전 현상 (Q3 더미 https://youtu.be/1mFbviAexeM)

 

(스마트 키드벨트 https://youtu.be/cVzDw8ZDcTA

 

 

(치코 카이로스 아이사이즈 https://youtu.be/THoiagLU2kk)

 

 

(베이비스타일 오이스터 - 인펀트 카시트 베이스에서 카시트 쉘 분리 https://youtu.be/5pXqWe3q1u0)

 

 

(콩코드 얼티맥스 아이사이즈 https://youtu.be/dkj79l1O8Mo

https://youtu.be/YIy17KbkACw)

 


(레카로 옵티아 https://youtu.be/0fcS46VJYZ4

https://youtu.be/kemSHCgUJko)

 

 

(캐주얼플레이 멀티폴라리스 임팩트쉴드 https://youtu.be/QUfjHlUaEt4)

 

(뉴나 레블 https://youtu.be/GK6IoVvfmI0)

 

(나니아 사세파리 SP https://youtu.be/LfEnnE6ibXk)

 

(티고 베베헛 https://youtu.be/R2D_Ma8KXv8)

 

(제인 그랜드 - ISOFIX 연결장치 파손 분리 https://youtu.be/NDEioKu-YpE)





아이가 태어나면 약 12년간 키 145cm가 될 때까지 안전하게 탑승해야합니다.


우리나라의 카시트 마케팅 광고는 과열되어있고, 소황제 마케팅입니다.


정확한 정보가 아니라 가공된 정보를 왜곡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모님들께서 아이들에게 향상된 안전을 제공하려면 직접 공부하셔야 합니다.


앞으로 네이트판에서 계속 카시트 관련 정보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곳에서 다루지 못하는 자료들은 네이버 아이와차 카페(https://cafe.naver.com/iwacha)에 차곡차곡 쌓고 있습니다.


이 곳은 비영리운영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