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니깐 그건 또 아닌 것 같음 사람 마음이 되게 신기하다... 진짜 선배들이 입 모아서 말할 정도로 개잘생겼는데 딱히 아무 감정이 안들어 심지어 난 같은 방송부 부원에다 걔 나오는 영상 내가 촬영 맡아서 코앞에서 찍어줬는데도 그럼... 뭐지 신기하네
난 내가 얼빠인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