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이 어색하지 않은 30대 여배우

ㅇㅇ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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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박보영...

1990년생인 박보영은 올해로 32살....





 

 


요즘 서인국과 같이 출연중인 

드라마 <어느 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에서

잠깐 교복을 입고 나왔는데...




 




뭐야뭐야...

위화감 따위 왜 없는건데...?

찐 고등학생 같아 ㅋㅋ 귀엽다 뽀블리!! 




  



박보영은 교복 연기를 이전에도 종종 보여줬는데,


 

 


영화 <너의 결혼식> (2018)에서,




 

 

 

드라마 <어비스>(2019)에도 나옴






 

박보영은 다수 인터뷰를 통해 교복 연기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음


당시 박보영은 ‘이제 교복은 그만 입어야 하는 거 아니냐’라는 질문에 “그러려고 그런 건 아닌데 작품을 만나다 보니 그렇게 됐다. 그리고 갑자기 성숙하게 나온다고 해서 관객들이 ‘성숙해졌네’라고 보진 않을 것 같다”라고 함.




하..언니 교복 자주자주 입어줘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