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낯 가려서 그렇지 계속 들으면 귀에 익을 거 같긴 함
완전 현지 팝송 감성일 거라 예상은 했지만 다너마보다 더 영미권 팝송 같더라
가사는 이번 노래가 더 마음에 들었음
Best다너마를 넘을 곡이 나올까? 했는데 나온 느낌.
Best나 인증가능한 타팬인데 다이너마이트급으로 좋음ㅋㅋㅋㅋ 이건 정말 찐여름느낌..
Best팬 아닌사람도 신나게 들을수있는 그런느낌! 버터로 미국에서 더 유명해졌으면 좋겠음
그게그거인 느낌..
개좋음
음악에 객관적이란 단어 자체가 모순인데 ㅋㅋㅋㅋ 취향은 어디까지나 주관적잖아
나도 처음에 되게 어색했는데 듣다 보니 너무 좋음
다이너마이트보다 백프로 잘됨. 완전 미국애듷 취향저격 노래더만...물론 내취향저격
난 다마 내취향 전혀 아니어서 이게 훨 조음
아직 6월달도 아닌데 막 여름인거같고 여름 밤같고 진짜 좋아 노래분위기 미친거같음 내스타일임
이 노래는 더 듣고 싶은데 끝난 느낌. 계속 더 듣고 싶어짐.
솔직히 말하면 다이너마이트가 나한테는 역대급으로 좋았어서 버터도 좋긴 한데 다이너마이트만큼의 충격은 없었음 버터가 안좋다는게 아니라! 다이너마이트 첨 들었을 때 ㄹㅇ 하루종일 그거만 들었었거든ㅋㅋㅋㅋ
일본앨범 처돌이라 맨날 일본곡 한국어버전만 기다렸는데 이번에 호비파트에서 뭔가 일본타이틀느낌이 나와서 너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