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커 재혼잘한줄알았는데

ㅇㅇ2021.05.21
조회433
생각해보니 이사람의 두번째 남편 의 인터뷰 말이 좀 이상하다

(애딸린 이혼녀와 결혼하질 말든가 대체 왜 애한테)
전남편 아이 플린(남자아이)을 겁나 시러하고 구박하나 싶다

커와 결혼해서 그 아이까지 끼고 같이 살고있으면 ,
(※ 그는 결혼이후 커와의 사이에서 허겁지겁 두 아이들을 추가로 낳아서 총 세 명의 애들을 키우는중.)
법적으로도 실제로도 가족의 단위 안에서 살아가고있는거고 자기가 어쨌든 아이의 계부, 보호자(가디언) 인건데

(내심이야 어떻든 품안에 받아들였으면)
무슨 인터뷰에다가
'나는 결코 얘의 애비를 대체할수없지만 얘의 팀 일원 중 하나' 라고 말을 하는가 ㄷㄷ

마음으로 받아들이지 않았단뜻 아녀 저게.
남의새끼라 내새끼도 가족도 아니라고 거리가 있음을 대놓고 티내고 온기가 없는 말로 딱딱하게 표현

에반스피겔 왈 플린의 친부는 본인에게 '언제나 환영받는 방문객'이랬는데
나는 (내가꼬인건진모르겠으나) 왜 저게
'안반갑고 귀찮은 똥파리 제3자' 라는 속뜻으로 들리지.

처의 전남편 및 전남편소생 아이에 대해 배척하고있는듯해보이는데.


만일 이남자가 처의 전남편아이를 가
족으로 인식하면 저렇게 무미건조한 어감의 단어를 사용해서 말하진 않았을것

미란다커 최근 얼굴보니 잘사는지 나는 잘 모르겠다
웃고있지만 긴장한듯이 보이고 신경쓰는것들에 전념하느라 별로인거같은데.

얘는 원래국적도 ㄱㅊ고 스스로 벌어둔 돈도 있었을텐데 왜 욕심을부려서 지 새끼를 계부와 애비다른 동생들사이에서 찬밥데기로 굴러다니게 하는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