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덕분에...

키다리아저씨2021.05.21
조회162
































'덕분'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한자로는 '德分'이라고 쓰며, 덕을 나눈다는 의미로
표준국어대사전에는 '베풀어 준 은혜나 도움'으로
풀이됩니다.

그리고 '덕분'은 실생활 속에서
'행복을 나눈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기쁨을 나눈다'는 의미가 될 수도 있습니다.

반대의 뜻을 가진 단어로는
'탓'이라는 단어가 있는데
이는 '덕'과 반대로 부정적인 상황에
사용하게 됩니다.

이 단어에는 원망의 의미가 있기도 하고
불평이나 핑계의 의미도 있습니다.

'덕분에'라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내 주변에는 좋은 일이 가득하고,
'탓'이라는 생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불행이 그림자처럼 따라붙습니다. 


말에는 힘이 있습니다.
자신이 말한 대로 생각하게 되고,
행동하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덕분에' 이 단어는
상대방의 수고와 배려를 인정해주는 말이기 때문에
더 기분이 좋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제부터라도 '탓'이라는 부정의 말보다는
'덕분'이라는 감사와 긍정의 말로
마음먹기를 변화시켜 보세요.








당신 덕분에... ( 옮긴 글,)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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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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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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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8세입니다...(2021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