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장면에서 줄리아로버츠가 오랜 남사친이자 어장속 fish의 결혼식이 끝난후 쓸쓸해하고 혼자 앉아있으니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편집장이 전화를 걸어줬는데 그 남자가 '집에서 네일아트나 하고있을걸 하고 후회되지?'라고 말하자 작게 웃더라 어릴때 티비에서 본 장면인데
내남자친구의결혼식(1997)
오랜 남사친이자 어장속 fish의 결혼식이 끝난후
쓸쓸해하고 혼자 앉아있으니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편집장이 전화를 걸어줬는데
그 남자가 '집에서 네일아트나 하고있을걸 하고 후회되지?'라고 말하자 작게 웃더라
어릴때 티비에서 본 장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