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 일개 대학생인데 졸업반이야!! 엄마랑 연 끊을까 진짜 너무 화나서 잠도 안 오고 밤만 되면 또 어떤 난리가 일어날까 싶어서 가슴이 너무 두근거리고 불안 장애 증상 마냥 진짜 사람 죽겠어 우리 엄마 아빠는 본론적으로 말하자면 나르시시스트 같아 부모니까 자식을 낳았으면 그에 따른 책임과 키우는 거에 돈 드는 건 부모 몫이 아닌가? 근데 맨날 취업하면 아빠 용돈 얼마씩 줄 거냐~ 엄마 데리고 살 거냐~ 등등 엄마 돈 얼마나 줄 거냐 용돈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냐 맨날 이래 그걸 맨날 내가 듣는데 진절머리나서 죽고 싶거든 이걸 듣다못한 할머니가 아이고 참 애는 아직 취업도 안 했는데 벌써로 돈 줄 사람만 널렸다고 애 좀 잡지 말라고 막 그러시거든 그리고 우리 엄마가 좀 정신이 이상한 것 같아 술만 마시면 기분 좋게 마시는 법을 모르고 술을 끝~까지 마시다가 술로 인해서 (?) 잠들 때까지 마셔야 되는 타입임 술 중간에 먹다가 중단하거나 그러면 술 그만 마시라고 하는 사람 막 때리고 그럼 진짜 우리 엄마지만 이해 안 감 저번에 할머니가 엄마한테 술 그만 마시라고 술 뺏들었는데 열 시 좀 넘은 시간이었는데 동네방네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엄마가 뭔데 술을 뺏냐면서 ㅅ.ㅂ ㅅ.ㅂ 거리면서 욕하고 할머니 발로 차고 밀치고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더라 근데 나도 어릴 때 한 세네살 때 개맞듯이 맞고 살았거든 엄마가 술만 취하면 때리고 그랬어 이건 완전 어릴 때 맞은 건 기억 안 나서 몰랐는데 내가 할머니 댁에 온 이유가 엄마가 나 개패듯이 패서 진짜 그때 할머니 댁에 동네 사람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대 내 몸에 매미떼가 기어다니는 거 마냥 멍이 들어서 왔다면서 할머니는 아직도 그 얘기를 꺼내면 우셔 초딩 때도 술 마시면 나한테 집에 일찍 오라고 그랬는데 내가 친구랑 놀다가 조금이라도 늦으면 그 자리에서 발로 차고 나는 날아가고 그랬어 이건 초딩 때라 기억난다 머리채도 잡혀봤고 그리고 어제도 술 마시고 아빠랑 고모한테 쌓인 게 있으면 그쪽으로 뭐라고 해야지 나한테도 니도 그 집 피라서 내가 니를 꼴보기가 싫다면서 어디 이런 더러운 게 처나왔냐면서 집 나가라면서 발로 차고 그래서 나와서 삼십 분 정도 있다가 전화 와서 맥주나 사서 집에 처오라길래 맥주 사러 갔는데 민증 검사를 하는 거야 아무것도 안 들고 나온 상태라 민증 없다고 요앞에 대학교 다닌다고 이랬는데 그래도 맥주 안 주길래 맥주 못 사서 들어가니까 하는 말이 니는 심부름도 못해 할 줄 아는 게 뭐야 ㅂㅅ 같은 게 이랬었어 엄마가 시키면 뭘 해서라도 구해서 와야 될 건데 그러고 ㅂㅅ 마냥 처있냐면서 막 그러고 하... 나 정신병 올 것 같아 가스라이팅 맨날 처당하고 이 정도면 연 끊어도 합법 아닐까 엄마는 근데 나한테 나쁘다고 뭐라고 할 거 같긴 한데 엄마가 느껴봐야 돼 지가 잘못한 거랑 이런 거 다 생각을 못 해 글이 너무 길다 읽으면 조언 좀 해주라 ㅠㅠ 실제로 연 끊은 사람들 조언들도 듣고 싶어!!
부모님이랑 연 끊을까
이십대 일개 대학생인데 졸업반이야!! 엄마랑 연 끊을까 진짜 너무 화나서 잠도 안 오고 밤만 되면 또 어떤 난리가 일어날까 싶어서 가슴이 너무 두근거리고 불안 장애 증상 마냥 진짜 사람 죽겠어 우리 엄마 아빠는 본론적으로 말하자면 나르시시스트 같아 부모니까 자식을 낳았으면 그에 따른 책임과 키우는 거에 돈 드는 건 부모 몫이 아닌가? 근데 맨날 취업하면 아빠 용돈 얼마씩 줄 거냐~ 엄마 데리고 살 거냐~ 등등 엄마 돈 얼마나 줄 거냐 용돈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냐 맨날 이래 그걸 맨날 내가 듣는데 진절머리나서 죽고 싶거든 이걸 듣다못한 할머니가 아이고 참 애는 아직 취업도 안 했는데 벌써로 돈 줄 사람만 널렸다고 애 좀 잡지 말라고 막 그러시거든 그리고 우리 엄마가 좀 정신이 이상한 것 같아 술만 마시면 기분 좋게 마시는 법을 모르고 술을 끝~까지 마시다가 술로 인해서 (?) 잠들 때까지 마셔야 되는 타입임 술 중간에 먹다가 중단하거나 그러면 술 그만 마시라고 하는 사람 막 때리고 그럼 진짜 우리 엄마지만 이해 안 감 저번에 할머니가 엄마한테 술 그만 마시라고 술 뺏들었는데 열 시 좀 넘은 시간이었는데 동네방네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엄마가 뭔데 술을 뺏냐면서 ㅅ.ㅂ ㅅ.ㅂ 거리면서 욕하고 할머니 발로 차고 밀치고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더라 근데 나도 어릴 때 한 세네살 때 개맞듯이 맞고 살았거든 엄마가 술만 취하면 때리고 그랬어 이건 완전 어릴 때 맞은 건 기억 안 나서 몰랐는데 내가 할머니 댁에 온 이유가 엄마가 나 개패듯이 패서 진짜 그때 할머니 댁에 동네 사람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대 내 몸에 매미떼가 기어다니는 거 마냥 멍이 들어서 왔다면서 할머니는 아직도 그 얘기를 꺼내면 우셔 초딩 때도 술 마시면 나한테 집에 일찍 오라고 그랬는데 내가 친구랑 놀다가 조금이라도 늦으면 그 자리에서 발로 차고 나는 날아가고 그랬어 이건 초딩 때라 기억난다 머리채도 잡혀봤고 그리고 어제도 술 마시고 아빠랑 고모한테 쌓인 게 있으면 그쪽으로 뭐라고 해야지 나한테도 니도 그 집 피라서 내가 니를 꼴보기가 싫다면서 어디 이런 더러운 게 처나왔냐면서 집 나가라면서 발로 차고 그래서 나와서 삼십 분 정도 있다가 전화 와서 맥주나 사서 집에 처오라길래 맥주 사러 갔는데 민증 검사를 하는 거야 아무것도 안 들고 나온 상태라 민증 없다고 요앞에 대학교 다닌다고 이랬는데 그래도 맥주 안 주길래 맥주 못 사서 들어가니까 하는 말이 니는 심부름도 못해 할 줄 아는 게 뭐야 ㅂㅅ 같은 게 이랬었어 엄마가 시키면 뭘 해서라도 구해서 와야 될 건데 그러고 ㅂㅅ 마냥 처있냐면서 막 그러고 하... 나 정신병 올 것 같아 가스라이팅 맨날 처당하고 이 정도면 연 끊어도 합법 아닐까 엄마는 근데 나한테 나쁘다고 뭐라고 할 거 같긴 한데 엄마가 느껴봐야 돼 지가 잘못한 거랑 이런 거 다 생각을 못 해 글이 너무 길다 읽으면 조언 좀 해주라 ㅠㅠ 실제로 연 끊은 사람들 조언들도 듣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