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불금.... 퇴근길에 감자탕을 포장해왔음. 배달앱....편하고 좋죠 저도 개인사업하는 사람이라 수수료 생각해서 왠만하면 매장직통전화 아니면 직접가서 포장해 옵니다. 집에서 멀지 않아 가끔 포장하는 감자탕집을 갔지요. 감자탕 값이 올랐지만 그려러니 하곤 뼈추가까지 하고 57,000원을 결제하고 나왔어요. 집에 와서 보니.... 뼈추가.... 뼈4개들어있더라구요.... 그러곤 16,000원... 전화해서 확인했거니 당당하게 4개에 16,000원이 맞다고 하네요. 아무리 물가가 올랐다지만 국산도 아니고 외국산 쓰는데 뼈 1개에 4,000원은 너무 했지요. 본점이 이렇다니 알만합니다. 처음으로 버렸던 영수증까지 찾아 네이* 리뷰 남겼습니다. 사진은 쫙피면 한뼘 20센티 나오는 여자손이며 대사이즈 포장용기와 뼈추가 포장용기 비교샷입니다. 1
*마* 감자탕의 당당함...
배달앱....편하고 좋죠
저도 개인사업하는 사람이라 수수료 생각해서 왠만하면 매장직통전화 아니면 직접가서 포장해 옵니다.
집에서 멀지 않아 가끔 포장하는 감자탕집을 갔지요.
감자탕 값이 올랐지만 그려러니 하곤 뼈추가까지 하고 57,000원을 결제하고 나왔어요.
집에 와서 보니....
뼈추가.... 뼈4개들어있더라구요....
그러곤 16,000원...
전화해서 확인했거니 당당하게 4개에 16,000원이 맞다고 하네요.
아무리 물가가 올랐다지만 국산도 아니고 외국산 쓰는데 뼈 1개에 4,000원은 너무 했지요.
본점이 이렇다니 알만합니다.
처음으로 버렸던 영수증까지 찾아 네이* 리뷰 남겼습니다.
사진은 쫙피면 한뼘 20센티 나오는 여자손이며 대사이즈 포장용기와 뼈추가 포장용기 비교샷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