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끼리 같은 운동 동호회 여서 2년전 같은 아파트 옆 동에 거주하는 아들 맘을 소개 받았습니다.
그 집 아이보다 저희 아이가 말을 훨씬 잘하고 힘도 쎄서 2~3살 때는 그 집 아이를 밀기도 했고 손에 든 장난감을 뺏기도 했습니다.
조금만 스쳐도 때렸다고 하고 저희 아들이 장난감만 들어도 소리 치며 자기 아들을 끌어안았습니다.
시험관 아이를 6년 째 시도 하다가 포기하는 심정으로 마지막에 43살에 낳은 아이라 그래서 예민한 행동을 이해하려 노력했고 제 아들만 그럴 때마다 혼냈습니다.
그 엄마는 전직 영어 유치원 선생님이였고, 아이들은 맞고도 잘 얘기 안 한다는 심리를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아이 친구 엄마가 작년부터 제가 화장실 간 사이, 잠깐 자리 비운 사이, 그쪽 가족을 저녁 식사에 초대해서 요리하는 사이에 아이를 상습적을 때리고 꼬집어서 흉터까지 남고 입안에 상처 때문에 몇 달을 밥을 먹지 못했습니다.
아이는 그 ㅈㅇ엄마가 때리고 나서 쵸콜렛을 입안에 넣어주기도 했고, 말하지 말라고 소리치며 협박도 했고, 아파서 우니까 예쁘게 뚝 하라고 했답니다.
그렇게 맞고도 지금까지 세 차례 얘기했고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초콜렛을 입안에 넣어주니 아이는 아파도 말을 안했던겁니다.
처음 사실을 안 건 작년 12월 11일 아이가 직접 말을 해서 알게 되었고 눈으로 목격 한 건 올해 4월 9일 입니다.
4월 11일 밤 9시 반에 그 집에 가서 아이에게 사과해줄 것을 요구했으나 당연히 안 했다고 잡아 뗐고 그 때까지만 해도 사과하면 받아줄 생각이였습니다.
(당시에는 이정도까지 인줄 몰랐습니다.)
그런데 집에 오자마자 부터 새벽 2시 3시에 남편과 같은 축구 동호회였던 상대방 남편은 막말 문자를 해 댔고, 그 엄마 역시 저한테 거짓말 탐지기를 해서 아니면 자기 집에 무릎꿇고 사과하라고 문자 보냈습니다.
저를 담당한 경찰은 저에게 맞았단 날 있었던 일을 시간대별로 물어보고 사진과 동영상을 정리해서 제출하라고 했고 범행 현장에 동행 해달라고 했고 CCTV를 밤 12시까지 제가 직접 조사해서 의심스러운 장면을 찾아서 말씀드리니까 영장 발부에 필요한 서류가 복잡하단 식으로 말해서 제가 하겠다고 했습니다. 막상 영장 발부에 필요한 자료를 만들어서 USB에 담아서 시간 약속을 하고 갔으나 자리에 없었습니다.
사건을 신고 지 40일이 되도록 조사관은 피의자( ㄱ ㅅ 욱)을 단 한번도 불러서 조사하지 않았고, 준비가 되어야 한다는 말만 반복합니다.
저는 이 모든 과정을 4살 아이를 데리고 다니며 했습니다.
똑같이 4살 아이를 키우고 맡길 데가 없는 상황인데 피의자는 전화 통화만 하는데 그치고 저는 이거해라 저거해라...지치게 만들더군요
.(한 달 내내 증거 수집, 변호사 선임, 사건 현장 방문등등.. 너상무 많아 일일이 열거 할 수 없어서 간략하게 썼습니다. 제가 직접 하지 않으면 아무도 도와 주지 않습니다.)
피의자 조사는 전화 통화 정도만 한 채
저에게 아이 말을 100프로는 신뢰 할 수 없고 그분이 안 했을 수 있고 증거 불충분으로 갈 수 있다고 얘기합니다.
그러면서 저더러 자꾸 감정적으로 하지 말고 중심을 잡으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손정민 사건도 뚜껑 열어보면 국민들이 알고 있는 거와 다르다고 살득하면서 한 달 넘게 저를 지치게 하고 이제 와서 이렇게 얘기하니 억장이 무너집니다.
고소해보셨나요?
이 경찰서만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저 혼자 억울하고 울부짖는 느낌입니다.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저 혼자 싸우는 느낌입니다.
이것 저것 더 얘기하면 그러면 사건이 한도 끝도 없다고 다섯 가지 중 두 가지만 하라고 합니다.
그 다섯 가지도 수십 번 맞았다고 얘기한 것 중에 줄이고 줄인겁니다.
여러분 같으면 옆 동 사는 아이 친구 엄마를 어떻게 하실까요?
이미 변호사 비용에 치료비까지 들었습니다.
신고하고 한 달 동안 저희는 더 상처 받고 힘들었습니다.
아이를 학대한 이웃 여자 여전히 동네를 활보하고 그 남편 역시 동호회에 나와 운동합니다.
심지어 가족 여행을 간다고 동호회 게시판에 올렸습니다.
아이 친구 엄마가 1년 넘게 저희 아들(4살)을 꼬집고 때렸습니다.
그 집 아이보다 저희 아이가 말을 훨씬 잘하고 힘도 쎄서 2~3살 때는 그 집 아이를 밀기도 했고 손에 든 장난감을 뺏기도 했습니다.
조금만 스쳐도 때렸다고 하고 저희 아들이 장난감만 들어도 소리 치며 자기 아들을 끌어안았습니다.
시험관 아이를 6년 째 시도 하다가 포기하는 심정으로 마지막에 43살에 낳은 아이라 그래서 예민한 행동을 이해하려 노력했고 제 아들만 그럴 때마다 혼냈습니다.
그 엄마는 전직 영어 유치원 선생님이였고, 아이들은 맞고도 잘 얘기 안 한다는 심리를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아이 친구 엄마가 작년부터 제가 화장실 간 사이, 잠깐 자리 비운 사이, 그쪽 가족을 저녁 식사에 초대해서 요리하는 사이에 아이를 상습적을 때리고 꼬집어서 흉터까지 남고 입안에 상처 때문에 몇 달을 밥을 먹지 못했습니다.
아이는 그 ㅈㅇ엄마가 때리고 나서 쵸콜렛을 입안에 넣어주기도 했고, 말하지 말라고 소리치며 협박도 했고, 아파서 우니까 예쁘게 뚝 하라고 했답니다.
그렇게 맞고도 지금까지 세 차례 얘기했고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초콜렛을 입안에 넣어주니 아이는 아파도 말을 안했던겁니다.
처음 사실을 안 건 작년 12월 11일 아이가 직접 말을 해서 알게 되었고 눈으로 목격 한 건 올해 4월 9일 입니다.
4월 11일 밤 9시 반에 그 집에 가서 아이에게 사과해줄 것을 요구했으나 당연히 안 했다고 잡아 뗐고 그 때까지만 해도 사과하면 받아줄 생각이였습니다.
(당시에는 이정도까지 인줄 몰랐습니다.)
그런데 집에 오자마자 부터 새벽 2시 3시에 남편과 같은 축구 동호회였던 상대방 남편은 막말 문자를 해 댔고, 그 엄마 역시 저한테 거짓말 탐지기를 해서 아니면 자기 집에 무릎꿇고 사과하라고 문자 보냈습니다.
저를 담당한 경찰은 저에게 맞았단 날 있었던 일을 시간대별로 물어보고 사진과 동영상을 정리해서 제출하라고 했고 범행 현장에 동행 해달라고 했고 CCTV를 밤 12시까지 제가 직접 조사해서 의심스러운 장면을 찾아서 말씀드리니까 영장 발부에 필요한 서류가 복잡하단 식으로 말해서 제가 하겠다고 했습니다. 막상 영장 발부에 필요한 자료를 만들어서 USB에 담아서 시간 약속을 하고 갔으나 자리에 없었습니다.
사건을 신고 지 40일이 되도록 조사관은 피의자( ㄱ ㅅ 욱)을 단 한번도 불러서 조사하지 않았고, 준비가 되어야 한다는 말만 반복합니다.
저는 이 모든 과정을 4살 아이를 데리고 다니며 했습니다.
똑같이 4살 아이를 키우고 맡길 데가 없는 상황인데 피의자는 전화 통화만 하는데 그치고 저는 이거해라 저거해라...지치게 만들더군요
.(한 달 내내 증거 수집, 변호사 선임, 사건 현장 방문등등.. 너상무 많아 일일이 열거 할 수 없어서 간략하게 썼습니다. 제가 직접 하지 않으면 아무도 도와 주지 않습니다.)
피의자 조사는 전화 통화 정도만 한 채
저에게 아이 말을 100프로는 신뢰 할 수 없고 그분이 안 했을 수 있고 증거 불충분으로 갈 수 있다고 얘기합니다.
그러면서 저더러 자꾸 감정적으로 하지 말고 중심을 잡으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손정민 사건도 뚜껑 열어보면 국민들이 알고 있는 거와 다르다고 살득하면서 한 달 넘게 저를 지치게 하고 이제 와서 이렇게 얘기하니 억장이 무너집니다.
고소해보셨나요?
이 경찰서만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저 혼자 억울하고 울부짖는 느낌입니다.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저 혼자 싸우는 느낌입니다.
이것 저것 더 얘기하면 그러면 사건이 한도 끝도 없다고 다섯 가지 중 두 가지만 하라고 합니다.
그 다섯 가지도 수십 번 맞았다고 얘기한 것 중에 줄이고 줄인겁니다.
여러분 같으면 옆 동 사는 아이 친구 엄마를 어떻게 하실까요?
이미 변호사 비용에 치료비까지 들었습니다.
신고하고 한 달 동안 저희는 더 상처 받고 힘들었습니다.
아이를 학대한 이웃 여자 여전히 동네를 활보하고 그 남편 역시 동호회에 나와 운동합니다.
심지어 가족 여행을 간다고 동호회 게시판에 올렸습니다.
저도 피의도 원하는 거짓말 탐지기는 왜 아직도 하지 않는 갈까요?
그 여자의 아버지가 평생 경찰 공무원으로 은퇴했습니다. 이 사건과 무관한거겠지요?
증거 불충분으로 무죄가 되면 또 어느 유치원에서 다른 아이들에게 똑같이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