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상한건지 남편이 이상한거지 한번써서 보여주려고 맨날 페이스북에 뜨는글들만 읽다가 10년만에 들어왔네요 우선 신랑과 둘다 맞벌이이고 둘다 연봉1억씩은 나오는 전문직을 가지고 있답니다아이는 하나이고요 저의 일과는 아침에 아이학교또는 학원보내고 인근 직장으로 출근을하고 아이가 하원을하면 학원등 간식등을 챙겨줄수있는 가게를 운영하고 있답니다 지금 코로나로 학교를 안갈경우는 아침.점심을 차려놓고 나옵니다퇴근후 집안일과 아이숙제 등등 봐주면 12시 정도가 되고요 주말도 남편은 10년동안 하루를 잘 안쉬어서 거의 항상독박육아에 어디놀러가는것도 거의 저혼자 아이를 대리고 다닙니다 거의 10년동안이요여름휴가도 없고 어디를 가자고 해도 항상 귀찮아 하고 가지를 않아요아이가 11살인데 가족끼리만 간 간족여행은 딱1번 입니다아이 2살때인가 그래요하여튼 독박육아와 살림 모든걸 맡고있죠 남편의 일과는 아침 9시쯤 일어나 10시쯤 출근을 합니다 남편과 저는 똑같은 업종이고요그리고 퇴근후 집에와서 아무것도 안합니다자기가 먹은 그릇도 설거지 통에 넣지도 않아요유일하게 하는게 빨래입니다 그것도 안하다가 제가 일을 시작하니 집안일좀 같이 하자고 하니 자기는빨래만 할테니 아무것도 시키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아무것도 안하는것보다는 그래도 하는게 낳으니 빨래 세탁기에 넣고 건조기 돌린다음에 바닥에 그대로 놓는게 끝!당연히 개는것은 제가 하고요 대략 이정도이고요 문제는 이사람이 거의 1년정도 처음에는 한달에 2~3번 정도 새벽3시 정도 들어오더라고요10년동안 놀고 싶으면 놀고 자기 마음대로 사는 사람입니다저도 사업을 하니 이사람이 가끔 사업차 카드를 치거나 술마시는건 새벽3시까지만 들어오면 뭐라하진 안았습니다하지만 제가 12시 정도에 전화를 하는데 전화를 안받을때는 뭐라하고요문제는 반년전부터인가 일주일에 2번정도를 카드를 치고 온다는 겁니다 처음에는 알고 있었지만싸우기 싫어 자기 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니 알아서 하겠지 생각 했습니다하지만 점점 일주일에 2번씩을 카드를 치고 오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네여 말로는 인맥관리라고 하니... 돈많은 사람들이고 동네 유지들이니 잘지내야 한다다요?하지만 2틀전에는 새벽 5시가 넘어서 들어오고 그때 아이가 있어 싸우기 싫어 화는 나긴 했지만 참았습니다 싫다는 표현은 했고요 그러더니 딴돈이라며 50만원정도를 주더라고요 그딴돈 있어서 그만 없어도 그만이지만 싸우기 싫어 넘어갔습니다그리고 5시는 아니라고 말했고요근데 어제 새벽3시30인가 카드치고 들어오더라고요 2틀전에 그런 잘못을 했으면 그래도 최소 일주일은 자중해야 하는거 아닌가요??저한테 그러더라고요 자기늦게와도 뭐라하지말고 그냥자라고요 저는 그렇게 살빠에야 이혼하는게 났다고 했어요 서로 정말 신경 안쓰고 몇시에 들어오든 그러고 사는게 맞을까요??아님 이혼하고 정말 신경안쓰고 아이앞에서 싸우는 모습도 안보여주고 그러는게 낳을까요??이제 정말 지쳐갑니다. 어차피 지금도 같이 살아도 아빠 저녁때만 보는데 문자로 장문의 편지를 썻습니다 "이제지친다 니가하는건 도박이다 난 이렇게는 못살겠다"내가 문자를 보내든 말든 아침에 눈뜨더니 하는말이 다른사람에게 80만원만 보내주라더군요어찌나 화가 나던지.. 말걸지 말라했더니 하는 말지 "나야 고맙지' 이러네요서로 일이야기 말고는 안한지 오래 되었고요 둘이 무슨관계인지도 모르겠어요부부라는게 뭔지도 모르겠고 이사람 저아프면 갔다가 버릴거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같이사는게 맞을까요?? 13
일주일에 두번정도 같은사람들과의 카드가 도박이 아닌가요??
제가 이상한건지 남편이 이상한거지 한번써서 보여주려고 맨날 페이스북에 뜨는글들만 읽다가
10년만에 들어왔네요
우선 신랑과 둘다 맞벌이이고 둘다 연봉1억씩은 나오는 전문직을 가지고 있답니다
아이는 하나이고요
저의 일과는 아침에 아이학교또는 학원보내고 인근 직장으로 출근을하고 아이가 하원을하면
학원등 간식등을 챙겨줄수있는 가게를 운영하고 있답니다
지금 코로나로 학교를 안갈경우는 아침.점심을 차려놓고 나옵니다
퇴근후 집안일과 아이숙제 등등 봐주면 12시 정도가 되고요
주말도 남편은 10년동안 하루를 잘 안쉬어서 거의 항상독박육아에 어디놀러가는것도 거의
저혼자 아이를 대리고 다닙니다 거의 10년동안이요
여름휴가도 없고 어디를 가자고 해도 항상 귀찮아 하고 가지를 않아요
아이가 11살인데 가족끼리만 간 간족여행은 딱1번 입니다
아이 2살때인가 그래요
하여튼 독박육아와 살림 모든걸 맡고있죠
남편의 일과는 아침 9시쯤 일어나 10시쯤 출근을 합니다
남편과 저는 똑같은 업종이고요
그리고 퇴근후 집에와서 아무것도 안합니다
자기가 먹은 그릇도 설거지 통에 넣지도 않아요
유일하게 하는게 빨래입니다 그것도 안하다가 제가 일을 시작하니 집안일좀 같이 하자고 하니
자기는빨래만 할테니 아무것도 시키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아무것도 안하는것보다는
그래도 하는게 낳으니 빨래 세탁기에 넣고 건조기 돌린다음에 바닥에 그대로 놓는게 끝!
당연히 개는것은 제가 하고요
대략 이정도이고요
문제는 이사람이 거의 1년정도 처음에는 한달에 2~3번 정도 새벽3시 정도 들어오더라고요
10년동안 놀고 싶으면 놀고 자기 마음대로 사는 사람입니다
저도 사업을 하니 이사람이 가끔 사업차 카드를 치거나 술마시는건 새벽3시까지만 들어오면 뭐라하진 안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12시 정도에 전화를 하는데 전화를 안받을때는 뭐라하고요
문제는 반년전부터인가 일주일에 2번정도를 카드를 치고 온다는 겁니다 처음에는 알고 있었지만
싸우기 싫어 자기 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니 알아서 하겠지 생각 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일주일에 2번씩을 카드를 치고 오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네여
말로는 인맥관리라고 하니... 돈많은 사람들이고 동네 유지들이니 잘지내야 한다다요?
하지만 2틀전에는 새벽 5시가 넘어서 들어오고 그때 아이가 있어 싸우기 싫어 화는 나긴 했지만
참았습니다 싫다는 표현은 했고요 그러더니 딴돈이라며 50만원정도를 주더라고요
그딴돈 있어서 그만 없어도 그만이지만 싸우기 싫어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5시는 아니라고 말했고요
근데 어제 새벽3시30인가 카드치고 들어오더라고요
2틀전에 그런 잘못을 했으면 그래도 최소 일주일은 자중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자기늦게와도 뭐라하지말고 그냥자라고요 저는 그렇게 살빠에야
이혼하는게 났다고 했어요
서로 정말 신경 안쓰고 몇시에 들어오든 그러고 사는게 맞을까요??
아님 이혼하고 정말 신경안쓰고 아이앞에서 싸우는 모습도 안보여주고 그러는게 낳을까요??
이제 정말 지쳐갑니다.
어차피 지금도 같이 살아도 아빠 저녁때만 보는데
문자로 장문의 편지를 썻습니다 "이제지친다 니가하는건 도박이다 난 이렇게는 못살겠다"
내가 문자를 보내든 말든 아침에 눈뜨더니 하는말이 다른사람에게 80만원만 보내주라더군요
어찌나 화가 나던지.. 말걸지 말라했더니 하는 말지 "나야 고맙지' 이러네요
서로 일이야기 말고는 안한지 오래 되었고요 둘이 무슨관계인지도 모르겠어요
부부라는게 뭔지도 모르겠고 이사람 저아프면 갔다가 버릴거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같이사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