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특성상 일주일에 하루 쉬고
12시간씩 일함.
세금 떼고 한달 맞벌이 수입 800만원+a 가량 됨
코로나 때문에 1년여 간당간당하게 벌다가
이제 좀 풀려서 복귀하게 된 것.
그 전까지도 이렇게 벌었었고 그만큼 많이 씀.
맛있는 음식과 좋은 분위기. 여행 좋아하는 부부 특성상
주1회 가사도우미(5H) 쓰고 3끼 다 외식(배달) 및 여행.
근무시간 이외엔 편하게 살자는 주의임
결혼 전 연애기간에도 부부 둘다 아이에 관심 없었고
워낙 둘만의 시간을 중요시 하는데다
아이를 낳아 키우며 얻는 행복엔 관심도 없고
되려 들어가는 비용과 시간을 끔찍하게 여김.
양가에 이런 상황을 알리고 결혼한 건 아니었지만
결혼한지 2년이 지나 점차 나이가 있다보니
아이 압박이 들어옴.
올해는 생각없니. 내년에 시도해볼거니. 얼른 하나 낳아야지 등.
그때마다 돌려말하거나 부부의 생각을 얘기하며 넘겼는데
시아버님의 지인 자식이 결혼 후 예쁜 딸을 낳고
외벌이 하면서도(300 중반대) 셋이 알콩달콩 행복하게 산다며
벌이가 더 나은데도 왜 계속 미루냐며 몰아붙이심
살고있는 집은 예쁘게 지은 목조주택임.
(읍면리 한적한 땅 사서 지음)
아니 한달에 200을 벌든. 1억을 벌든
아이를 키우는 게 좋은 부모가 될 확신이 필요하며,
부부 둘의 인생의 계획을 광범위하게 바꾸는 일인데
그게 말이 되냐고 결혼 후 처음 언쟁을 함.
코로나 한창 때 맞벌이로 수입 합쳐 400 간당간당 할 때도
저리 말씀 하셨는데 그냥 딩크선언을 하는 게 나을까 싶음
부부 둘다 여유롭게 걱정고민 큰 문제 없이 자랐다보니
굳이 비교하자면 연예인 사유리님 같은
큰 고민걱정없이, 삶을 전투적으로 치열하게 살 필요
1도 못느끼는 그런 성향임.
(사유리님이라고 왜 고민걱정이 없으시겠느냐만은, 그런 이미지를 말씀드리고 싶어 비유한 것이니 불편하시다면 사과드립니다)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우리에게 아이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단 하나도 없는데, 딩크 선언을 하는 게 좋을지
신랑은 본인이 불임이라고 하겠다고까지 하여
(불임이라고 하면 또 시험관 및 치료 얘기로 언쟁이 오갈듯)
분위기가 매우 안좋은 상황임.
혹 고견이 있으시다면 부탁드립니다.
맞벌이월수입 800인거랑 아이를 꼭 낳아야 하는거랑 대체 무슨 상관
일이 여유롭고 평화로운 같은 직장 다님.
업종 특성상 일주일에 하루 쉬고
12시간씩 일함.
세금 떼고 한달 맞벌이 수입 800만원+a 가량 됨
코로나 때문에 1년여 간당간당하게 벌다가
이제 좀 풀려서 복귀하게 된 것.
그 전까지도 이렇게 벌었었고 그만큼 많이 씀.
맛있는 음식과 좋은 분위기. 여행 좋아하는 부부 특성상
주1회 가사도우미(5H) 쓰고 3끼 다 외식(배달) 및 여행.
근무시간 이외엔 편하게 살자는 주의임
결혼 전 연애기간에도 부부 둘다 아이에 관심 없었고
워낙 둘만의 시간을 중요시 하는데다
아이를 낳아 키우며 얻는 행복엔 관심도 없고
되려 들어가는 비용과 시간을 끔찍하게 여김.
양가에 이런 상황을 알리고 결혼한 건 아니었지만
결혼한지 2년이 지나 점차 나이가 있다보니
아이 압박이 들어옴.
올해는 생각없니. 내년에 시도해볼거니. 얼른 하나 낳아야지 등.
그때마다 돌려말하거나 부부의 생각을 얘기하며 넘겼는데
시아버님의 지인 자식이 결혼 후 예쁜 딸을 낳고
외벌이 하면서도(300 중반대) 셋이 알콩달콩 행복하게 산다며
벌이가 더 나은데도 왜 계속 미루냐며 몰아붙이심
살고있는 집은 예쁘게 지은 목조주택임.
(읍면리 한적한 땅 사서 지음)
아니 한달에 200을 벌든. 1억을 벌든
아이를 키우는 게 좋은 부모가 될 확신이 필요하며,
부부 둘의 인생의 계획을 광범위하게 바꾸는 일인데
그게 말이 되냐고 결혼 후 처음 언쟁을 함.
코로나 한창 때 맞벌이로 수입 합쳐 400 간당간당 할 때도
저리 말씀 하셨는데 그냥 딩크선언을 하는 게 나을까 싶음
부부 둘다 여유롭게 걱정고민 큰 문제 없이 자랐다보니
굳이 비교하자면 연예인 사유리님 같은
큰 고민걱정없이, 삶을 전투적으로 치열하게 살 필요
1도 못느끼는 그런 성향임.
(사유리님이라고 왜 고민걱정이 없으시겠느냐만은, 그런 이미지를 말씀드리고 싶어 비유한 것이니 불편하시다면 사과드립니다)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우리에게 아이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단 하나도 없는데, 딩크 선언을 하는 게 좋을지
신랑은 본인이 불임이라고 하겠다고까지 하여
(불임이라고 하면 또 시험관 및 치료 얘기로 언쟁이 오갈듯)
분위기가 매우 안좋은 상황임.
혹 고견이 있으시다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