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신애가 출연한 영상에 '싫어요' 테러가 이어졌다.
지난 21일 유튜브 KBS 채널에는 '수취인 불명 Ep.03 데뷔 18년차 서신애의 고민과 질문'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수취인 불명'은 출연자가 직접 쓴 편지를 낭독하는 웹 콘텐츠다.
영상에 등장한 서신애는 긴장한 듯 굳은 표정으로 물을 마셨다.
잠시 심호흡을 한 그는 마이크 앞에 앉아 직접 쓴 편지를 읽었다.
서신애는 "하염없이 죽어가길 기다리며 당신을 떠나 보내기엔 내 삶의 가치가 아깝다"며 "나는 당신을 당연하게 보내기만 했지 제대로 마주해 본 적은 없는 것 같다"며 다소 철학적인 메시지를 던지기도 했다.
해당 영상은 업로드 이후 '싫어요' 숫자가 급격하게 늘어 22일 오후 기준, 300개를 돌파했다. 앞서 같은 프로그램에 브레이브 걸스 유정, 전옥화 할머니가 출연한 영상과 비교하면 10배 이상 높은 수치였다.
영상 댓글창에는 "진짜 멋지다. 이상한 정신 가진 사람들은 신경쓰지 말아라", "그 팬들 테러한대서 서신애님 지키러 왔다", "그 팬들 음침하게 싫어요 테러 하는 거 봐라", "힘내서 얼른 좋은 작품으로 만났으면 좋겠다"라는 응원 댓글들이 달렸다.
아이들 수진 학폭 폭로했던 서신애, '싫어요' 테러 받고 있다
지난 3월 아이돌 멤버 수진의 학폭 폭로했던 서신애
서신애가 출연한 영상, '싫어요' 수 급격히 늘어
배우 서신애가 출연한 영상에 '싫어요' 테러가 이어졌다.
지난 21일 유튜브 KBS 채널에는 '수취인 불명 Ep.03 데뷔 18년차 서신애의 고민과 질문'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수취인 불명'은 출연자가 직접 쓴 편지를 낭독하는 웹 콘텐츠다.
영상에 등장한 서신애는 긴장한 듯 굳은 표정으로 물을 마셨다.
잠시 심호흡을 한 그는 마이크 앞에 앉아 직접 쓴 편지를 읽었다.
서신애는 "하염없이 죽어가길 기다리며 당신을 떠나 보내기엔 내 삶의 가치가 아깝다"며 "나는 당신을 당연하게 보내기만 했지 제대로 마주해 본 적은 없는 것 같다"며 다소 철학적인 메시지를 던지기도 했다.
해당 영상은 업로드 이후 '싫어요' 숫자가 급격하게 늘어 22일 오후 기준, 300개를 돌파했다. 앞서 같은 프로그램에 브레이브 걸스 유정, 전옥화 할머니가 출연한 영상과 비교하면 10배 이상 높은 수치였다.
영상 댓글창에는 "진짜 멋지다. 이상한 정신 가진 사람들은 신경쓰지 말아라", "그 팬들 테러한대서 서신애님 지키러 왔다", "그 팬들 음침하게 싫어요 테러 하는 거 봐라", "힘내서 얼른 좋은 작품으로 만났으면 좋겠다"라는 응원 댓글들이 달렸다.
출처 : https://m.wikitree.co.kr/articles/651198
수퀴벌레들이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