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월 14일 21시 30분, 도매업체인 워 xx 프 xxx에서 인별 라이브 방송을 통해 남은 재고 옷을 소매로 구입할 수 있게 선착순으로 진행해서 2시간 정도 방송을 보면서 구매했습니다.
사진 내용처럼 판매자분이 옷을 보여주고 사고 싶은 옷을 보여줄 때 구매하고 싶다는 댓글을 남기면 판매자가 선착으로 아이디를 부르면 확정되는 방식이었어요.
그렇게 제품 4개를 구매했고 라이브 방송 끝나기 전에 계좌이체로 입금하고 디엠을 남겼습니다 판매자 혼자 진행하는 거라 일주일에서 일주일 이상 걸린다고 공지를 받아서 어느 정도 감안은 했습니다.
근데 4일 동안 디엠을 안 읽으시고 계속 신상 업데이트 글과 스토리가 올라와서 바빠서 디엠을 안 읽으시나 했어요 그래서 4일째 되는 날 저녁쯤에 업데이트된 게시글에 라방 구매 건으로 디엠을 읽어달라고 남겼어요 돈을 보냈는데 혹시라도 제 디엠이 누락돼서 옷을 못 받을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고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이 디엠 하나뿐이었어요 그리고 나서 제 댓글에 순차적으로 답변 중이고, 오늘 안에 연락 주신다고 하셔서 기다렸어요 그렇지만 연락이 없었습니다 저는 그저 주문이 된 걸 확인하고 싶었는데 말이죠..
그리고 다음날에도 연락이 없을뿐더러 지속적인 업데이트 게시글과 다른 사람들에 문의 댓글에는 디엠 드렸다고 답변을 다셨어요 목요일 저녁까지도 디엠을 안 읽어서 대 댓글로 오늘 목요일이라는 식으로 남겼고 디엠도 언제쯤 읽으시냐고 또 보냈어요..
그 이후에도 디엠은 안 읽었고 계속 새 옷 업데이트 글만 올라왔어요 디엠이라도 읽고 공지라도 줬으면 조용히 기다렸겠지만 연락 준다는 말을 남기고 연락이 없으니 너무 답답하고 혼자 진행하셔서 일주일 이상 걸린다는 건 이해하지만 일주일 되는 날 밤에 수요일에 연락 주신다고 하셔놓고 여태 디엠도 안 읽고 공지도 안 주시면 어떡하냐고 환불을 해주시던가 공지사항이라도 알려달라고 존댓말 써 가면서 댓글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8일째 되는 토요일 새벽에 저렇게 디엠이 왔고 금요일 저녁쯤 판매자분 스토리에 생일파티하는 겸 식사 자리 술자리 영상이 올라와서 괜히 생일인데 제가 일 시키는 거 같아서 죄송한 마음에 죄송하다고 말씀드렸는데 무례하다고 답장이 왔네요 또한 자기 할 말이 끝나자마자 아직 배송이 시작된 것도 아닌데 저를 차단하고 제가 쓴 댓글들을 다 지웠어요 본인이 떳떳하다면 대체 왜 차단하고 댓글은 왜 지웠을까요?
분명 마지막에 언니 저 디엠 남겼는데 왜 안 봐주세요라고 대부분 남긴다고 하셨는데 저도 처음에는 그렇게 남겼고 본인이 수요일에 연락 준다고 해 놓고. 금요일 자정까지 답변 없었어요 그러면서 스토리 게시글은 계속 올라오고요 상식적으로 제가 무례한 건가요? 반말 한 적도 없고 최대한 예의 갖춰서 말씀드렸고 욕을 한 적도 없어요 단지 디엠을 읽고 주문이 들어갔다는 답변만 받고 싶었던 건데 공지를 주시던가 환불 처리를 해 주시던가라는 말을 썼다고 다른 사람이랑 비교하면서 당신은 왜 이런 식으로 말을 못 해?라는 말로 밖에 안 보여요 이게 소비자에게 갑질하는 행동 아닌가요? 그러면서 택배도 못 받았는데 연락할 방법은 디엠뿐인데 차단한 것도 판매자로서 참 .... 아무리 도매지만 본인이 당시 소매로 팔았으니 택배 받기 전까지는 연락할 방법은 남겨두셨어야죠
저는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서 너무 당황스럽고, 자주 애용하던 곳이었는데 앞으로 이 곳에서 파는 옷은 믿고 못 살 것 같아요 저처럼 다른 피해자분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쓰게 되었어요
제3자가 보기엔 제가 예민하고 잘 못된 건지 현명한 댓글 부탁드립니다
---- 대화 내용 사진 첨부합니다
(제가 게시글에 쓴 댓글은 판매자가 지워서 캡처 본 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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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 21시 30분, 도매업체인 워 xx 프 xxx에서 인별 라이브 방송을 통해 남은 재고 옷을 소매로 구입할 수 있게 선착순으로 진행해서 2시간 정도 방송을 보면서 구매했습니다.
사진 내용처럼 판매자분이 옷을 보여주고 사고 싶은 옷을 보여줄 때 구매하고 싶다는 댓글을 남기면 판매자가 선착으로 아이디를 부르면 확정되는 방식이었어요.
그렇게 제품 4개를 구매했고 라이브 방송 끝나기 전에 계좌이체로 입금하고 디엠을 남겼습니다 판매자 혼자 진행하는 거라 일주일에서 일주일 이상 걸린다고 공지를 받아서 어느 정도 감안은 했습니다.
근데 4일 동안 디엠을 안 읽으시고 계속 신상 업데이트 글과 스토리가 올라와서 바빠서 디엠을 안 읽으시나 했어요 그래서 4일째 되는 날 저녁쯤에 업데이트된 게시글에 라방 구매 건으로 디엠을 읽어달라고 남겼어요 돈을 보냈는데 혹시라도 제 디엠이 누락돼서 옷을 못 받을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고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이 디엠 하나뿐이었어요 그리고 나서 제 댓글에 순차적으로 답변 중이고, 오늘 안에 연락 주신다고 하셔서 기다렸어요 그렇지만 연락이 없었습니다 저는 그저 주문이 된 걸 확인하고 싶었는데 말이죠..
그리고 다음날에도 연락이 없을뿐더러 지속적인 업데이트 게시글과 다른 사람들에 문의 댓글에는 디엠 드렸다고 답변을 다셨어요 목요일 저녁까지도 디엠을 안 읽어서 대 댓글로 오늘 목요일이라는 식으로 남겼고 디엠도 언제쯤 읽으시냐고 또 보냈어요..
그 이후에도 디엠은 안 읽었고 계속 새 옷 업데이트 글만 올라왔어요 디엠이라도 읽고 공지라도 줬으면 조용히 기다렸겠지만 연락 준다는 말을 남기고 연락이 없으니 너무 답답하고 혼자 진행하셔서 일주일 이상 걸린다는 건 이해하지만 일주일 되는 날 밤에 수요일에 연락 주신다고 하셔놓고 여태 디엠도 안 읽고 공지도 안 주시면 어떡하냐고 환불을 해주시던가 공지사항이라도 알려달라고 존댓말 써 가면서 댓글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8일째 되는 토요일 새벽에 저렇게 디엠이 왔고 금요일 저녁쯤 판매자분 스토리에 생일파티하는 겸 식사 자리 술자리 영상이 올라와서 괜히 생일인데 제가 일 시키는 거 같아서 죄송한 마음에 죄송하다고 말씀드렸는데 무례하다고 답장이 왔네요 또한 자기 할 말이 끝나자마자 아직 배송이 시작된 것도 아닌데 저를 차단하고 제가 쓴 댓글들을 다 지웠어요 본인이 떳떳하다면 대체 왜 차단하고 댓글은 왜 지웠을까요?
분명 마지막에 언니 저 디엠 남겼는데 왜 안 봐주세요라고 대부분 남긴다고 하셨는데 저도 처음에는 그렇게 남겼고 본인이 수요일에 연락 준다고 해 놓고. 금요일 자정까지 답변 없었어요 그러면서 스토리 게시글은 계속 올라오고요 상식적으로 제가 무례한 건가요? 반말 한 적도 없고 최대한 예의 갖춰서 말씀드렸고 욕을 한 적도 없어요 단지 디엠을 읽고 주문이 들어갔다는 답변만 받고 싶었던 건데 공지를 주시던가 환불 처리를 해 주시던가라는 말을 썼다고 다른 사람이랑 비교하면서 당신은 왜 이런 식으로 말을 못 해?라는 말로 밖에 안 보여요 이게 소비자에게 갑질하는 행동 아닌가요? 그러면서 택배도 못 받았는데 연락할 방법은 디엠뿐인데 차단한 것도 판매자로서 참 .... 아무리 도매지만 본인이 당시 소매로 팔았으니 택배 받기 전까지는 연락할 방법은 남겨두셨어야죠
저는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서 너무 당황스럽고, 자주 애용하던 곳이었는데 앞으로 이 곳에서 파는 옷은 믿고 못 살 것 같아요 저처럼 다른 피해자분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쓰게 되었어요
제3자가 보기엔 제가 예민하고 잘 못된 건지 현명한 댓글 부탁드립니다
---- 대화 내용 사진 첨부합니다
(제가 게시글에 쓴 댓글은 판매자가 지워서 캡처 본 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