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톡 눈팅만 하다 글 첨 써보는데 오늘 너무 속상하고 얘기 할 사람 없어서 글 씀.....
최근에 경기도 ㅇㅅ근처로 이사왔는데
알바 할 거 찾다가 한의원 지원했거든
근데 면접 들어가자마자 아저씨 실장? 같은 사람이
써클? 렌즈? 이 지랄 하면서 왜 써클꼈냐고 뱀눈알, 뱀눈깔 같다고 이딴 식으로 얘기함
그러더니 남친있냐 결혼 할거냐 애기 언제 가질거냐 이런 질문 하길래 다 해당사항 없다고 하니 이러면서 갑자기 임신했다고 퇴사하는 애들 많다고 쳐빠갬 이 질문만 5분 넘게 한듯
진짜 모멸감 쩔고 수치스러워서 네네. 하면서 있었더니 원장이랑 면접보라고 원장실로 가래서 갔음 가자마자 머리부터 발끝까지 훑더라고
그러더니 마스크 벗어보라고 하고 얼굴 보더니 이력서는 웃는데 지금은 안웃고 있네요. 라면서 피식거리는데 진짜 수치스러웠음
뭔 정규직도 아니고 알반데 저딴 저급한 질문을 하냐고
진짜 기분 뭣 같아서 길바닥에서 울었음
오늘 한의원 면접 갔다가 울었음
나 톡 눈팅만 하다 글 첨 써보는데 오늘 너무 속상하고 얘기 할 사람 없어서 글 씀.....
최근에 경기도 ㅇㅅ근처로 이사왔는데
알바 할 거 찾다가 한의원 지원했거든
근데 면접 들어가자마자 아저씨 실장? 같은 사람이
써클? 렌즈? 이 지랄 하면서 왜 써클꼈냐고 뱀눈알, 뱀눈깔 같다고 이딴 식으로 얘기함
그러더니 남친있냐 결혼 할거냐 애기 언제 가질거냐 이런 질문 하길래 다 해당사항 없다고 하니 이러면서 갑자기 임신했다고 퇴사하는 애들 많다고 쳐빠갬 이 질문만 5분 넘게 한듯
진짜 모멸감 쩔고 수치스러워서 네네. 하면서 있었더니 원장이랑 면접보라고 원장실로 가래서 갔음 가자마자 머리부터 발끝까지 훑더라고
그러더니 마스크 벗어보라고 하고 얼굴 보더니 이력서는 웃는데 지금은 안웃고 있네요. 라면서 피식거리는데 진짜 수치스러웠음
뭔 정규직도 아니고 알반데 저딴 저급한 질문을 하냐고
진짜 기분 뭣 같아서 길바닥에서 울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