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보고싶어..

쓰니2021.05.23
조회3,991

너가 절대 이글볼일은 없겠지..
너무 맘이 아파..
나 언제까지 눈물로 하루하루 버텨내야할까..
너무 보고싶어.. 따뜻하게 안아줬던 니가
너무 그립다.. 사랑해라고 말해주던
니가 너무 그리워..
너만 없어졌을 뿐인데..
내모든게 무너져버렸어..
그래도 오늘은 연락오겠지..하고
하루 하루 기다리다가
진짜 니가 없어질까봐 너무 겁나
다시 돌아와줘....
너랑 함께한 추억들마저 잊혀질까봐
겁나.. 기다릴께..
나 알지? 항상 그대로 있는거..
매일 니 사진만 봐....
보고싶어....보고싶어....
연락해.. 아무렇지 않았다는듯이
웃으면서 받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