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고 보고싶고 미련도 남았는데 다시 시작하기엔 그동안 받은 상처가 너무 컸고 그 상처를 또한번 받을까봐 다시시작하기 무서워 사실 평생보고싶은데 평생곁에있고싶은데 그럴수 없겠지? 146
다시돌아갈수 없겠지
그립고 보고싶고 미련도 남았는데 다시 시작하기엔 그동안 받은 상처가 너무 컸고
그 상처를 또한번 받을까봐 다시시작하기 무서워 사실 평생보고싶은데 평생곁에있고싶은데
그럴수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