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턱턱 막혀옵니다. 제발 제 글 좀 한번 읽어주시고 객관적 의견 부탁드릴게요.

02021.05.23
조회379,873
안녕하세요. 솔직히 이렇게나 큰 이슈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그저 제가 음식장사를 하는데 항상 을이었어요.. 늘 스트레스는 다양한데 이번에 너무 힘든 상황을 겪었습니다. 지인에게 얘기하기에도 이제는 그들도 지겨울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제 속 좀 알아달라고 판에 남겼는데 이렇게나 커지니 처음엔 크게 당황했습니다. 하지만 생각할수록 모든분들께 감사하고, 우리 나라 너무 따뜻하다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셨던 모든 분들 말씀 달게, 쓰게 모두 큰 조언이라 생각합니다. 
스스로 단단해졌다고 생각했었는데, 저란 사람은 업주 또는 직장인이어도 그저 멘탈 너무 약하더라구요^^ 인정하려구요!!
이젠 그 전 글을 내리고자 합니다.고객님께서도 힘드셨을꺼라 생각합니다. 또한, 모든 댓글 보며 좋은 분들 너무 많다고.. 너무 안 좋게만 보지말자고 스스로 다짐했습니다.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큰 위로가 됐고, 또한 고객님 입장에서 다시 한 번 더욱 생각해보려구요. 많은 분들 진심어린 조언과 걱정 정말 깊이 감사하고.... 힘이 됐습니다. 소비자들이 있어 제가 있는건데 너무 과민했던거같습니다. (또한 몇 몇 댓글처럼 저 정말 화병이 있는건지 의심돼서 병원 한 번 가보려구요 ㅎㅎ..제 꿈이 이영애,전인화 배우님처럼 곱게 늙는게 로망인데요. 이런 상태로는 그냥 화난 호랑이처럼 될 거 같아서 겁나요ㅜㅜ모든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귀한 시간 내주셔서 땡큐베리감사!!! 이제 다들 그만 화내요 우리~♥)

댓글 370

ㅇㅇ오래 전

Best냉면 엎었으면 동상 걸렸다고 징징 거렸겠네. 본인이 덜 떨어진 짓 해놓고 어디 화낼 데 없으니 저러는 거지. 걍 무시하세요.

ㅇㅇ오래 전

Best그 뜨거운걸 손으로 뜯겠다는것도 참 답답한 사람일세 랩이나 비닐포장하면 대부분 컷팅할수있는 플라스틱 칼 주는거고 저정도로 뜨거운거면 비닐도 충분히 뜨거운데 굳이 손으로? 집에 칼이나 가위도 없나? 아님 하다못해 젓가락으로 뚫어서 양쪽으로 벗겨낼수도 있구만..

ㅇㅇ오래 전

그러려니하세요 본인잘못인데ㅋㅋ 다른사람들은 봐도 신경 안쓸듯

ㅇㅇ오래 전

첫 주문이라 젓가락으로 뜯는 법을 모르셨네…. 뭐든 처음은 어려운거에요. 그걸 손으로 뜯으려면 힘들어요. 젓가락으로 비벼서 끊어내세요 다음부터는……. 그 매장은 이제 블랙리스트로 올라갔을테니까 다른 매장 이용하시고.

ㅇㅇ오래 전

무식한년 뜨거운데 랩을 왜 벗겨 벗기길 중간에만 뜯어서 먹던지 가위질을 해야지ㅡㅡ 사장님은 멘탈을 좀 잡으시고요. 리뷰에 연연해 하지 마시고 블랙리스트 처리 하세요.

ㅇㅇ오래 전

다음부터 저사람 배달 받지마세요 뭐 음식받으러 나가다가 헛발디뎌 넘어져도 욕하고 탓할듯

ㅇㅇ오래 전

나도 귀찮아서라도 그냥 가위로 푹푹 찌르고 뜯는데... 가위 가지고오는게 어지간히도 귀찮았나보다.

ㅇㅇ오래 전

ㅅㅂ집에 가위없냐? 가위로 뜯음되지 굳이 손으로 뜯겠다고 염병하다 데인걸 누구탓을 하는겨

ㅇㅇ오래 전

... 칼로 찢던가 가위로 싹둑하던가 도구 가져다쓰기 귀찮으니 엎지르고 징징대네

inbin7030오래 전

세상에 어느새 갑질천지가 되었습니다...입장바꿔 생각하면 정말 직업에 회의가 올듯도합니다...그리고 여기 댓글에 그런분들을 응호하시는분들도 상처가될듯하네요..식당음식아니고 배달음식이라는점을 감안한다면 포장은꼼꼼히하시는게 맞구요 성년이되면 누구의 잘못인지쯤은 인지를 하시고 사회생활을 하시는게 서로에게 좋을듯합니다...자기의 잘못을 별점테러로 되갚는건 올바르지못한 행동이네요

ㅇㅇ오래 전

웬 멍청한 사람이 멍청한 글을 올렸나보다~ 하고 넘겨버리세요. 플라스틱 나이프도 줬는데 별 이상한 사람을 다 보겠네;

ㅇㅇ오래 전

카팅기도 넣어줬구만 ㅋㅋㅋ 도구를 쓸줄 몰라서 그러려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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