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묘하게 쉬운 일 골라서 하고 힘든 일은 다 절 시켜요ㅜㅜ
처음엔 그냥 바빠서 그러는 거구나 하고 제가 다 했는데 가면 갈 수록 뻔뻔하게 명령합니다
사장님 눈에 띄는 일은 자기가 하면서 칭찬받고 눈에 안 보이는 힘든 일은 전부 절 시킵니다. 일하는 모양보면 답답해서 그냥 한숨 나오고요... 본인이 실수한 일은 자기가 안 한 척 사장님 화내시면 저한테 책임전가를 합니다ㅠㅠ
똑같은 인간 되기 싫어서 그냥 그래 더 인간다운 내가 참자ㅠ 하고 참았는데 가면 갈 수록 정도가 심해져서 짜증나서요
2살 많은데 하는 짓보면 뭐라 하나하나 설명하기 힘든 얌체 그 자체입니다ㅜㅜ 한 마디로 정말 강약약강 정석인 것 같아요
제가 주 3일 일하는데 참다가 참다가 마감 전에 ~ 부분은 같이 해 주시면 안 될까요? 라고 물어보니 평소에는 제가 다 하는데요;;? 라고 어이없다는 듯 되받아치시더라고요
ㅇ ㅏ 정말 혈압 올라서...
저 첫 알반데 이런 사람을 처음 만나봐서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얌체 짓하는 알바동료 대체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ㅠㅠ
같이 일하는 얌체 알바 대응법 좀 알려주세요ㅠ
처음엔 그냥 바빠서 그러는 거구나 하고 제가 다 했는데 가면 갈 수록 뻔뻔하게 명령합니다
사장님 눈에 띄는 일은 자기가 하면서 칭찬받고 눈에 안 보이는 힘든 일은 전부 절 시킵니다. 일하는 모양보면 답답해서 그냥 한숨 나오고요... 본인이 실수한 일은 자기가 안 한 척 사장님 화내시면 저한테 책임전가를 합니다ㅠㅠ
똑같은 인간 되기 싫어서 그냥 그래 더 인간다운 내가 참자ㅠ 하고 참았는데 가면 갈 수록 정도가 심해져서 짜증나서요
2살 많은데 하는 짓보면 뭐라 하나하나 설명하기 힘든 얌체 그 자체입니다ㅜㅜ 한 마디로 정말 강약약강 정석인 것 같아요
제가 주 3일 일하는데 참다가 참다가 마감 전에 ~ 부분은 같이 해 주시면 안 될까요? 라고 물어보니 평소에는 제가 다 하는데요;;? 라고 어이없다는 듯 되받아치시더라고요
ㅇ ㅏ 정말 혈압 올라서...
저 첫 알반데 이런 사람을 처음 만나봐서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얌체 짓하는 알바동료 대체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