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입니다. 5년 이상 장거리 연애 했는데요. 이제 나이도 그렇고 결혼하고 싶은데, 거리 차가 서로 좁혀지질 않을것 같아 글 씁니다. 지역은 서울 - 부산 입니다. 대한민국 끝과 끝에서 사귀고 있는데, A는 서울(매우 많음), 경기도 지역(많음), 충남(매우 적음)에 이직할 수 있는 동일 직종 직장이 있고, (IT 쪽입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는 언제든지 그만둘 수 있는 회사입니다.B는 전국적으로 동일 직종 직장이 있지만, 지금 다니는 회사 조건 및 대표와의 유대관계가 강해 계속 지금 다니는 회사를 다니고 싶어하는 입장입니다. A보다 B가 월급을 더 많이 받아요. 이 경우 A가 B에게 맞추어서 신혼집을 구하는게 맞을지, 아니면서울 - 부산 가운데 신혼집을 잡는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서울 사는 사람은 부산에 연고지 없고, 부산 사는 사람은 서울에 연고지가 없어요. 헤어질 생각은 없는데 현실이 점점 다가오니까 별 생각이 다 들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거리연애 후 결혼 어떻게 하셨어요?
5년 이상 장거리 연애 했는데요.
이제 나이도 그렇고 결혼하고 싶은데, 거리 차가 서로 좁혀지질 않을것 같아 글 씁니다.
지역은 서울 - 부산 입니다.
대한민국 끝과 끝에서 사귀고 있는데,
A는 서울(매우 많음), 경기도 지역(많음), 충남(매우 적음)에 이직할 수 있는 동일 직종 직장이 있고, (IT 쪽입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는 언제든지 그만둘 수 있는 회사입니다.B는 전국적으로 동일 직종 직장이 있지만, 지금 다니는 회사 조건 및 대표와의 유대관계가 강해 계속 지금 다니는 회사를 다니고 싶어하는 입장입니다.
A보다 B가 월급을 더 많이 받아요.
이 경우 A가 B에게 맞추어서 신혼집을 구하는게 맞을지, 아니면서울 - 부산 가운데 신혼집을 잡는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서울 사는 사람은 부산에 연고지 없고, 부산 사는 사람은 서울에 연고지가 없어요.
헤어질 생각은 없는데 현실이 점점 다가오니까 별 생각이 다 들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