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울시댁 무지 잘삽니다!! 그래도 저희 결혼할 때 돈 오천만원 주셨습니다. 젊어서는 고생해야한다고,,그래서 저희 눈물나게 작은빌라전세얻어서 삽니다. 그런데 시댁 갈 때 마다 남편더니 하시는 아버님 말씀.. "나는 우리한테 잘하는 자식한테 유산 물려줄거다."하십니다. 에휴.. 자식들 경쟁시키는 거, 서로 눈치보게 하는 거 좋으신가?
정말이지 이젠 진절머리 납니다. 다른 사람들에겐 몇 천만원기부도 안 아까워하시면서.... 그러면서도 어른이니깐 잘해드려야지 라고 생각하지만 아버님 그런 말씀 하실 때 마다 어떻게 해야하는게 옳은지 모르겠어요,, 울 형님 은근히 저희 싫어하시는 거 같아요..
부모님들 그러면 안되는데 "울 시부모는 어느자식이 자기들 한테 잘 하나 못하나 그러는거 같아여..은근히 경쟁시키죠...자식들끼리 이간질 시키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자식들간 경쟁시키는 시부모
정말이지 이젠 진절머리 납니다. 다른 사람들에겐 몇 천만원기부도 안 아까워하시면서.... 그러면서도 어른이니깐 잘해드려야지 라고 생각하지만 아버님 그런 말씀 하실 때 마다 어떻게 해야하는게 옳은지 모르겠어요,, 울 형님 은근히 저희 싫어하시는 거 같아요..
부모님들 그러면 안되는데 "울 시부모는 어느자식이 자기들 한테 잘 하나 못하나 그러는거 같아여..은근히 경쟁시키죠...자식들끼리 이간질 시키면 안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