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지킴)+양쪽각각본인등판)+결말)집들이선물로 어때요?

ㅇㅇ2021.05.24
조회332,621

+)원본 지킴이임.

이렇게 많은 분들이 봐주실 줄 몰랐음.
그러다보니 원글쓴이로 보이는 분이 먼저 등장함.


익명이니 100% 확신할 순 없겠지만 
말투가 원글과 너무나 흡사함.


한번 봤더니


 


???? 그만 알아보자.


참고로 이 글의 댓글을 '추천순' 으로 정렬한 뒤 제일 마지막 페이지에 가면 이 댓글을 직접 보실 수 있음.


대댓까지 더 있으니 판단은 보신은 분들의 몫으로 하겠음







++)
역시나 많은 분들이 보셔서인지.

이번엔 본인 이야기 같다며, 친구 분으로 보이시는 분이 증거 카톡과 함께 등장.
(친구분 댓글은 박제 원치 않으실 수도 있으니 설명으로 대신함.)

1차로 정황에 대해 설명을 해주심.
알고보니 축의금을 30만원 따로 하셨다고 함.

친구분 아직 완전한 손절은 아니었고 그 후 연락만 안하시는 상태였다고 하셨는데, 
두번째로 긴 장문 댓글을 남기시며 
결국 30만원 원금 회수에 성공했다는 사이다 결말을 주심.

원본은 역시 이 글의 '사진댓글'을 누르시면 바로 확인하실 수 있음.


인연 확실히 정리 하신 거 축하드리며 (+30만원 회수) 마무리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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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청첩장 돌리러 친구들을 신혼집으로 2시에 부름

2. ‘비조리’ 떡볶이, 튀김을 ‘추가’로 시켜줌

3. 친구들이 과일, 세제 등등 집들이 선물을 사옴

4. 그 중 ‘소주 한짝’도 포함

5. 글쓴이 커플 술 좋아함

6. 4년이 지난 지금, 아직도 남편과 함께 친구들이 어이없다함. 왜 술을 사오냐고

7. 토스트기나 커피머신 등을 주지 않은 친구들이 센스가 부족한 것

8. 거기다 친한 친구들인데 브라이덜 샤워도 생략해서 서운














휴지나 세제같은 생필품이었으면 이렇게 글 올리지도 않았을거에요 ^^!

->????? 추가글에 ‘세제, 휴지, 술 사올 돈 모아서 토스터기나 커피머신 같은거 주면 좋았을텐데’ ‘그게 센스있는거 아닌가요;;’ 타령을 함 .

??????????????
자기가 무슨 말 하고 있는 지 모름.




‘누구는 휴지, 누구는 세제, 누구는 과일..’

자기가 직접 친구들이 생필품 사왔다고 씀.




자기가 직접 자기랑 남편 술 좋아한다고 씀.





개인적인 킬포 )

1. 그냥 떡볶이가 아니라 ‘비조리’에 튀김을 ‘추가’로 시켰다고 생색냄

2. 저러고 축의금도 챙겼을 것 <-ㄹㅇ 창조경제 흑자냄

3. 4년이 지났고, 남편과 함께 친구들 욕을 글까지 씀






결론 )

거지 근성에 지능도 낮은데 꾸역꾸역 흑자 내놓고 친구들 욕하다가 사람들한테 욕쳐먹고 글삭함.


끗.

댓글 192

ㅇㅇ오래 전

Best친구들 불러모아 청첩장 주면서 배달 떡볶이 끓이고 튀김 추가한 자기는 정성 들인거고, 이것저것 사들고 오면서 술 좋아하는 부부 소주 한짝 사다준 친구들은 센스 없는거고??? 와.. 할말을 잃음 ㅇㅇ

ㅇㅇ오래 전

Best헐... 청첩장 돌리면서 집들이를 같이하고 그와중에 떠억~ 뽀~옥~기?????????!!!!! 추가 튀~~이~~김???!!!!!!! 양심없는 그지.. 글보니 친구들이 아직 쓰니 만나주는것같은데.. 천사 친구들이 쓰니가 이런 생각가지고 있는거 알고 손절했으면 좋겠다

어이구오래 전

Best요즘 중고딩들도 모여서 엽떡 튀김 먹으러 다닌다.. 쯧쯧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ㅎ

ㅇㅇ오래 전

집들이 선물같은거 안갖고 와도 내 집에 온 소중한 지인, 손님이면 떡볶이에 튀김 정도는 그냥 내놓겠다ㅡ 진짜 거지들임!!!!!

ㅇㅇ오래 전

점심시간 지났고 저녁약속이 있다면 기본 다양한과일에 간단하게집어먹을수있는 쿠키랑 스콘이나 마카롱준비할듯요 사실 애초에 집들이선물까지바랄정도의 초대면 점심시간에불르는게 인지상정 일부러 어중간한 2시로했나봐요 머리쓰고 돈은 안쓰면서 선물챙기고 청첩장까지~ 대단한 절약이네요

ㅇㅈ오래 전

오죽 부부가 술타령을 하면 소주를 짝으로 사갈까. 갑자기 고상한 척이라도 하고 싶었나 ㅋㅋㅋ

ㅇㅇ오래 전

아~ 그 집들이 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신박했음ㅋㅋㅋㅋㅋㅋㅋ 분식 집들이ㅋㅋㅋㅋㅋㅋㅋ

ㅋㅋ오래 전

근데 휴지나 술 세재 이런것들도 사려면 다 돈 드는건데. 그리고 받은만큼 돌려줄 거 생각하면 애초에 안 받는게 나음. 내가 필요한거 알아서 내 돈주고 잘 쓰면 서로 부담 없고 좋지 왜그러냐.

ㅇㅇ오래 전

저정도면 생필품이 뭔지 모르는 거 아니냐?

ㅇㅇ오래 전

일부러 떡볶이 시켰네 자기입으로 실토ㅋ

ㅋㅋ오래 전

뭘 사줘도 뒷말할 인간~ 마음으로 받아라 좀 선물을 정해 주던가 그럼 주는 사람 맘이지 센스 잇다 없다 그런걸 여기다 올릴 일이냐 으유

411오래 전

아이 친구를 초대해도 치킨,피자 정도는 시켜주는데 집들이에 떡볶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선물로 술궤짝 황당할 수 있음. 나도 그거만 놓고보면 오잉스럽긴 하니까ㅋㅋ 근데 떡볶이╋튀김 시킨거 보면 정식으로 청첩장 돌리려고 쏘는 자리 맞음..? 그냥 놀러온 거면 내가 떡볶이 시켜주고, 친구가 술궤짝 사오는거 아무렇지도 않은 그림인데, 본인은 그 자리에 의미를 두고 선물로 술궤짝을 황당하다 생각하면서 정작 분식을 대접한다? 앞뒤가 안 맞잖아요ㅎㅎ 당신이 직접 요리했거나, 제대로 된 식사를 사준거면 그쪽이 황당해하는 입장 이해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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