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진 생일이라고 하면 ㅈㄴ 두근두근 발광을 해댔는데 올해 생각이 좀 바뀜 걍 365일 중 하룬데 너무 의미부여 했던거같음.. 친구도 없어서 카톡 생일이라고 떠도 어차피 몇 명 축하 메세지 오지도 않아서 걍 카톡 생일자 표시도 꺼놨음 어차피 날 진짜로 원하는 사람은 내 생일 알고 알아서 축하해주지 않을까.. 나 인생 너무 비관적으로 살고있나..2
나만 생일 알려지는 거 싫냐
걍 365일 중 하룬데 너무 의미부여 했던거같음.. 친구도 없어서 카톡 생일이라고 떠도 어차피 몇 명 축하 메세지 오지도 않아서 걍 카톡 생일자 표시도 꺼놨음
어차피 날 진짜로 원하는 사람은 내 생일 알고 알아서 축하해주지 않을까.. 나 인생 너무 비관적으로 살고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