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 그대로 보낼수 없는 편지... 그래 보낼수 없는 편지고,니가 절대 보지않는 이 톡에...니가 보지않을꺼란거 장담하면서 내마음 끄적여본다... 너랑 헤어진지 2년이 다되어간다... 난 머땜에 널 잡고 놓아주지 않았을까...? 넌 머땜에 날만나는 순간 모든걸 다 버리고 나하날 택했을까?,, 너랑 헤어지고 너에게 혼자 편지를 많이썼는데..그래 부칠수도 없는 편지.. 니가 보고싶은 날에 니가 쓴 편지를 보면서 난 정말 많이 울었었어,, 너 아프게 한 지난날 이젠 내가 고대로 받고있나봐...미안해..나약해서.. 우리 만날적에도 니가 보낸 편지를 보면서 정말 많이 울었었는데.. 니 편지는 장난기가 없었거든..늘 진지했고 글하나로 사랑을 읽을수 있었지.. 웃기다..그런게.. 니가 글쓴 구절중에 넌 사랑을 쉽게하고 버리는 여자가 아니라 마음이 약해서 지나간 시간이 가슴에 너무 남아서 뭣하나 버릴수없는 여린여자라고 했던말,,,내가 바람피는 사실을 알고 니가 적었던글이지.. 내 앞에서 늘 자상하고 늘 나하나만 바라봐준너. 휴가나와서 둘이 술잔을 기울이며 어렵사리 니가 말을꺼내더라 그렇게 말수도 없고 감정을 표현못하는 니가.. 어찌나 서럽게 울며,,휴가 나오기 전까지 생각했다고...나랑헤어지자말할준비..그렇게 말하려 했다고..근데 바본거 같다고..얼굴보니까..안되겠다고..헤어지자 생각할 그 새벽에 취침자리에서 그렇게 울었다고..혹시 누구한테 들킬까봐 이불 뒤짚어쓰고 한참을 울었다고..내가 없는게 자신이 없다고... 니가 누굴만나고 하는거 다 알고 있었지만..헤어질까봐 말할수가 없었다고... 그말들을때 너무 아파서 너무미안해서 한참을 울었는데.. 니가 말년 병장에 나랑 헤어지고..니가 제대한후 내가 너에게 계속 매달릴때...넌 과감하게 뿌리쳤지..아마 내가 내 지금 애인을 버리고 너를 위해 달려갔다면 우린 달라졌을까...그랬을까?,,,모르겠다 예전 처럼 미치도록 니가 보고싶은건 솔직히 아니지만... 가끔 니생각하면 그리고 쌩뚱맞게 갑자기 너랑함께한 영상이 불현듯 떠오르면 지금처럼,,,눈물이 날것같어... 널 보고싶어서 ..지켜보고싶어서..정말 부담이 되지않게.. 친구가 되자는 나의말에 넌 알겠다고했지.. 그말을 하면서 난 얼마나 가슴이 쓰리던지..보고싶을대 널 볼수없단거.. 너의 생일에 함께 할수 없단거,,,울고싶을때 울수있는곳이 니품이 아니란거... 니앞에서 나또한 너에게 감정없다는걸 보여주려고 정말 아무런척 했지만 보고싶어 니가... 그립워 그때가... 너무 큰 욕심이 된 지금에 서야... 생각해 또 생각해 니가 원하듯이 널 사랑으로 받아드리지 않는것.. 아프게 살지 않는것...너땜에 울지않는것..지금 내옆에 사람에게 너처럼울리지 않는거.. 이거 다 니가 한말이잖아..다 버리고 간다했을때..너에게 간다했을때.. 그사람을 버리면...그 사람 너랑 같아지는거라고..난 또 똑같은 사람이 된다고,,, 궁굼하다.. 넌 가끔 내생각이라도 하니? 내가 보고싶긴하니?가끔이라도말야.. 미안하다..너에겐 이미 지워진 기억인지 몰라도... 사랑이란 감정 늦게 알아서.. 너 버리고 또 널 원해서... 그리고 널 너무 바꿔 버려서... 이런글 적는것도 이런생각하는것도... 9일이면 니 생일인데...널 만나지않으려해..술먹고 전화해서 친구로지내고 또 니생일날 보자했지만...지금 맘이 내맘이..너무 혼란스럽고 힘겨운것도 있어서 널 보면...울어버릴것 같다...친구란 말..웃기지만...그렇게라도 널볼게...가끔.. 보고싶어.. 아직사랑한단다 난 널,, 니이름 두자를,, 진아....잘지내... 더이상...니 옆에 머물지 않을게..아무리 힘들어도 괴로워도 전화하지않을게... 남은 사랑도 태워버릴게...그러니까 잘가....잘가....내사랑......
미련아닌 미련이되버린 사람 jj군
명칭 그대로 보낼수 없는 편지...
그래 보낼수 없는 편지고,니가 절대 보지않는 이 톡에...니가 보지않을꺼란거
장담하면서 내마음 끄적여본다...
너랑 헤어진지 2년이 다되어간다...
난 머땜에 널 잡고 놓아주지 않았을까...?
넌 머땜에 날만나는 순간 모든걸 다 버리고 나하날 택했을까?,,
너랑 헤어지고 너에게 혼자 편지를 많이썼는데..그래 부칠수도 없는 편지..
니가 보고싶은 날에 니가 쓴 편지를 보면서 난 정말 많이 울었었어,,
너 아프게 한 지난날 이젠 내가 고대로 받고있나봐...미안해..나약해서..
우리 만날적에도 니가 보낸 편지를 보면서 정말 많이 울었었는데..
니 편지는 장난기가 없었거든..늘 진지했고 글하나로 사랑을 읽을수 있었지..
웃기다..그런게..
니가 글쓴 구절중에 넌 사랑을 쉽게하고 버리는 여자가 아니라
마음이 약해서 지나간 시간이 가슴에 너무 남아서 뭣하나
버릴수없는 여린여자라고 했던말,,,내가 바람피는 사실을 알고 니가 적었던글이지..
내 앞에서 늘 자상하고 늘 나하나만 바라봐준너.
휴가나와서 둘이 술잔을 기울이며 어렵사리 니가 말을꺼내더라
그렇게 말수도 없고 감정을 표현못하는 니가..
어찌나 서럽게 울며,,휴가 나오기 전까지 생각했다고...나랑헤어지자말할준비..그렇게
말하려 했다고..근데 바본거 같다고..얼굴보니까..안되겠다고..헤어지자 생각할 그 새벽에
취침자리에서 그렇게 울었다고..혹시 누구한테 들킬까봐 이불 뒤짚어쓰고
한참을 울었다고..내가 없는게 자신이 없다고...
니가 누굴만나고 하는거 다 알고 있었지만..헤어질까봐 말할수가 없었다고...
그말들을때 너무 아파서 너무미안해서 한참을 울었는데..
니가 말년 병장에 나랑 헤어지고..니가 제대한후 내가 너에게
계속 매달릴때...넌 과감하게 뿌리쳤지..아마 내가 내 지금 애인을 버리고
너를 위해 달려갔다면 우린 달라졌을까...그랬을까?,,,모르겠다
예전 처럼 미치도록 니가 보고싶은건 솔직히 아니지만...
가끔 니생각하면 그리고 쌩뚱맞게 갑자기 너랑함께한 영상이 불현듯 떠오르면
지금처럼,,,눈물이 날것같어...
널 보고싶어서 ..지켜보고싶어서..정말 부담이 되지않게..
친구가 되자는 나의말에 넌 알겠다고했지..
그말을 하면서 난 얼마나 가슴이 쓰리던지..보고싶을대 널 볼수없단거..
너의 생일에 함께 할수 없단거,,,울고싶을때 울수있는곳이 니품이 아니란거...
니앞에서 나또한 너에게 감정없다는걸 보여주려고 정말 아무런척 했지만
보고싶어 니가...
그립워 그때가...
너무 큰 욕심이 된 지금에 서야...
생각해 또 생각해
니가 원하듯이 널 사랑으로 받아드리지 않는것..
아프게 살지 않는것...너땜에 울지않는것..지금 내옆에 사람에게 너처럼울리지 않는거..
이거 다 니가 한말이잖아..다 버리고 간다했을때..너에게 간다했을때..
그사람을 버리면...그 사람 너랑 같아지는거라고..난 또 똑같은 사람이 된다고,,,
궁굼하다..
넌 가끔 내생각이라도 하니?
내가 보고싶긴하니?가끔이라도말야..
미안하다..너에겐 이미 지워진 기억인지 몰라도...
사랑이란 감정 늦게 알아서..
너 버리고 또 널 원해서...
그리고 널 너무 바꿔 버려서...
이런글 적는것도 이런생각하는것도...
9일이면 니 생일인데...널 만나지않으려해..술먹고 전화해서 친구로지내고
또 니생일날 보자했지만...지금 맘이 내맘이..너무 혼란스럽고 힘겨운것도 있어서
널 보면...울어버릴것 같다...친구란 말..웃기지만...그렇게라도 널볼게...가끔..
보고싶어..
아직사랑한단다 난 널,,
니이름 두자를,,
진아....잘지내...
더이상...니 옆에 머물지 않을게..아무리 힘들어도 괴로워도 전화하지않을게...
남은 사랑도 태워버릴게...그러니까 잘가....잘가....내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