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연금이(군인이였다고 해요 그것도 만기 몇년 전에 나왔다고 했어요) 300이 나오고, 지금 신호수 일을 하는데, 380만원이 나오나요(직업 비하 아닙니다 알아본거에요). 그리고 그 아저씨의 친한 형이 천억대 자산가인데 , 금융사고가 터져서 가지고 있던 자산이 지금 막혀있다고 ..그런식으로 말하면서 둘이 만나는게 아니라 꼭 셋(엄마,아저씨, 아저씨의 아는 형)이 만나요. 그럴때 마다 그 형이라는 사람은 이제 해결이 됐는데, 걱정이다 피가 말린다 이런식으로 말합니다.. 여기까지는 있는 척 하고 싶어서 그럴 수 있다고 쳐도, 엄마한테 돈을 빌리는 문자를 몇 번 봤습니다. 게다가 지인이 모 대기업의 임원이라면서, 이력서를 달라고 수차례 요구했고 저는 믿지 않아서 대충 냈습니다. 그러자 증명사진을 걸고 넘어지더니 또 다시 찍어 보내니, 그 대기업의 회장님이 출장을 갔다고 했습니다. 생략한게 많습니다. 제가 걱정인건, 저희 엄마가 되게 순수하세요.. 그 분은 굉장히 다혈질입니다. 심지어 한번 만난 저에게도 전화로 소리를 질렀습니다.
(가스라이팅) 제발 내 엄마라고 생각하고 도와주세요.
어머니는 몇년 전 이혼하시고 새로운 분을 만나고 계십니다.
문제는 만나는 사람이 누가봐도 사기꾼이라는거예요.
무슨 연금이(군인이였다고 해요 그것도 만기 몇년 전에 나왔다고 했어요) 300이 나오고, 지금 신호수 일을 하는데, 380만원이 나오나요(직업 비하 아닙니다 알아본거에요). 그리고 그 아저씨의 친한 형이 천억대 자산가인데 , 금융사고가 터져서 가지고 있던 자산이 지금 막혀있다고 ..그런식으로 말하면서 둘이 만나는게 아니라 꼭 셋(엄마,아저씨, 아저씨의 아는 형)이 만나요. 그럴때 마다 그 형이라는 사람은 이제 해결이 됐는데, 걱정이다 피가 말린다 이런식으로 말합니다.. 여기까지는 있는 척 하고 싶어서 그럴 수 있다고 쳐도, 엄마한테 돈을 빌리는 문자를 몇 번 봤습니다. 게다가 지인이 모 대기업의 임원이라면서, 이력서를 달라고 수차례 요구했고 저는 믿지 않아서 대충 냈습니다. 그러자 증명사진을 걸고 넘어지더니 또 다시 찍어 보내니, 그 대기업의 회장님이 출장을 갔다고 했습니다. 생략한게 많습니다. 제가 걱정인건, 저희 엄마가 되게 순수하세요.. 그 분은 굉장히 다혈질입니다. 심지어 한번 만난 저에게도 전화로 소리를 질렀습니다.
엄마 이름으로 된 집, 그리고 그 아저씨의 폭력적인 성격,
제발 자기 엄마라고 하고 생각하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