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 유흥

ㅇㅅ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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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언니가 바에서 일하는데 이십대후반임
그냥 난아침에 일하러나가는데 언니는 그때 들어오면 술챈상태가 보기 싫어 그래서 몇번죽어라 말도했고 안맞으니까 따로나가서 살고싶다
우리가 부모랑 사이가 안좋아서 나와사는데 나랑언니랑도 그냥 떨어져살까 진짜 한심해.. 이런말하면안되지만 존경심이 없어진다
이렇게 놔두면 나 후회안하겠지? 난 노력할만큼했다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