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말 평범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데, 무언가에 관심을 두거나 마음을 주지 않으면 그 평범한 일상도 유지하기 힘들어요
평소에도 무언가 일을 하기 전, 이 일을 끝내고 무언가를 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고 일을 하는 편이에요
그렇게 특정한 활동에 마음을 주고 그것을 위해서 오늘 해야 하는 일들을 처리하는 느낌이에요
근데 게속해서 마음을 주고 특정한 활동을 하다보면 그것도 언젠간 끝이 나더라고요
제가 마음을 주고 즐겼던 일들이 그렇게 끝나면 너무 허무해요 그게 사라지면 또 다른 걸 찾아야 할 것 같고, 그것을 찾지 못하면 의미가 없어져서 평범한 일들도 진행하기 힘들고 벅차요
말이 너무 복잡한 것 같은데... 정리하자면 일상적이고 평범한 일들을 하기 위해서 다른 무언가에 마음을 붙여야 한다는 거예요
그 특별한 일을 하기 위해서 이 일을 끝내야지 라는 느낌으로 버텨요
특정한 활동에 마음을 줌으로써 그것에 힘을 얻고 해야 하는 일을 한다는 게 어찌보면 좋은 거 아니야? 라고 느낄 수 있지만
저는 이게 너무 벅차요
그 활동이 끝나버리면 저는 모든 의미가 사라진 것 같아요
해야 하는 일들을 하지 못할 것만 같아요 그 일들을 해도 목적이 사라지는 것 같아서요
무언가에 마음을 주지 않으면 버티기 힘들어요
평소에도 무언가 일을 하기 전, 이 일을 끝내고 무언가를 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고 일을 하는 편이에요
그렇게 특정한 활동에 마음을 주고 그것을 위해서 오늘 해야 하는 일들을 처리하는 느낌이에요
근데 게속해서 마음을 주고 특정한 활동을 하다보면 그것도 언젠간 끝이 나더라고요
제가 마음을 주고 즐겼던 일들이 그렇게 끝나면 너무 허무해요 그게 사라지면 또 다른 걸 찾아야 할 것 같고, 그것을 찾지 못하면 의미가 없어져서 평범한 일들도 진행하기 힘들고 벅차요
말이 너무 복잡한 것 같은데... 정리하자면 일상적이고 평범한 일들을 하기 위해서 다른 무언가에 마음을 붙여야 한다는 거예요
그 특별한 일을 하기 위해서 이 일을 끝내야지 라는 느낌으로 버텨요
특정한 활동에 마음을 줌으로써 그것에 힘을 얻고 해야 하는 일을 한다는 게 어찌보면 좋은 거 아니야? 라고 느낄 수 있지만
저는 이게 너무 벅차요
그 활동이 끝나버리면 저는 모든 의미가 사라진 것 같아요
해야 하는 일들을 하지 못할 것만 같아요 그 일들을 해도 목적이 사라지는 것 같아서요
말들이 전체적으로 너무 어수선하네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