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저는 결혼한지 올해로 15년차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아내는 개인일 하면서 자기 여가생활을 즐기는 편입니다.주로 운동을 즐깁니다.수개월전부터 자전거를 탄다길래 그러라고 했고 자전거도 근래에 좋을걸로 장만했습니다.저녁에도 타고 주말이면 야외로 몇수십킬로를 타고 옵니다.동호회에 들어서 여러사람들과 같이 즐깁니다.솔직히 주말에 아침에 나가서 저녁에 들어오는거 탐탁치 않지만 본인이 좋아하길래 그냥 이해해주고 있는 편입니다.우리가 주말부부임에도 불구하고......그러다 느닷없이 제주도를 가고 싶다고 합니다.동호회사람들과 2박 3일을 다녀오고 싶다합니다.얼마전에는 대회에 나간다하여 그것도 허락했습니다. 물론 멀리서 하는 거라 외박을 해야합니다.그런데 이번에는 제주도로 가고 싶다 하네요. 솔직히 해도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너가면 나도 담에 아는 지인들과 여행갈때 뭐라하지 마라했어요. 그랬더니 안된다네요.제가 이상한가요?저 건설업이라 2주에 한번 집에 갑니다. 숙소생활하구요.제가 몇마디했다고 안가겠다네요. (삐진거죠.)아니 본인이 좋아하는거 하러 제주도에 널러가는건데 담에 나도 내 지인들과여행갈테니 그때 뭐라하지 말라하는게 이상한건가요?솔직히 저 시간이 나지도 않습니다. 시간나면 거의 가족과 보내야하는거구요.이걸 이해하고 받아줘야하는건가요?짜증이나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31
자전거 여행(제주도)
안녕하세요.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저는 결혼한지 올해로 15년차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아내는 개인일 하면서 자기 여가생활을 즐기는 편입니다.
주로 운동을 즐깁니다.
수개월전부터 자전거를 탄다길래 그러라고 했고 자전거도 근래에 좋을걸로 장만했습니다.
저녁에도 타고 주말이면 야외로 몇수십킬로를 타고 옵니다.
동호회에 들어서 여러사람들과 같이 즐깁니다.
솔직히 주말에 아침에 나가서 저녁에 들어오는거 탐탁치 않지만
본인이 좋아하길래 그냥 이해해주고 있는 편입니다.
우리가 주말부부임에도 불구하고......
그러다 느닷없이 제주도를 가고 싶다고 합니다.
동호회사람들과 2박 3일을 다녀오고 싶다합니다.
얼마전에는 대회에 나간다하여 그것도 허락했습니다. 물론 멀리서 하는 거라 외박을 해야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제주도로 가고 싶다 하네요.
솔직히 해도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너가면 나도 담에 아는 지인들과 여행갈때 뭐라
하지 마라했어요. 그랬더니 안된다네요.
제가 이상한가요?
저 건설업이라 2주에 한번 집에 갑니다. 숙소생활하구요.
제가 몇마디했다고 안가겠다네요. (삐진거죠.)
아니 본인이 좋아하는거 하러 제주도에 널러가는건데 담에 나도 내 지인들과
여행갈테니 그때 뭐라하지 말라하는게 이상한건가요?
솔직히 저 시간이 나지도 않습니다. 시간나면 거의 가족과 보내야하는거구요.
이걸 이해하고 받아줘야하는건가요?
짜증이나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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