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지우기,,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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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어느새 두어달,

붙잡아봐도 절대 붙잡히지 않던사람

헤어지고 나와갔던곳을 다시가는건

나와의 추억을 덮으려는 걸까?

아니면 나혼자만의 오지랍일까,,

너무 매달려서 더이상 연락할수도없다

차단해라는 말에도 차단하지않는 이윤뭘까

그렇게 혼자 의미부여하며 시간을 보내고있다

머리론 알고있는데 아직 내마음은 모르나보다

사람은 사람으로 잊혀라는 말은

나에게 통하지 않는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