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엄마들은 애기 두돌쯤 응가하려고 힘주는거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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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 눈물 흘리면서 자지러지게 웃는다는데.
히트친다면서 동영상까지 찍고 난리던데.
다 큰 어른은 오죽하겠냐. 냄새까지도 말야.
아니. 즈그 집에서 싸면 될것을 왜 회사
남녀공용 화장실에서 싸고 냄새도 잘 안빠지는데
문이라도 잠갔으면은 나 그장면 자꾸
생각나지 않았을 껀데. 냄새는 냄새대로
안구는 안구대로 테러나가지고. 문 열지말라고
손짓하는거라.